지난해 산불로 주택 대부분이 전소된 의성 고운마을에 임대주택과 캠핑장 시설을 복구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의성군은 2025년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운마을 일대에 ‘고운마을 임대주택 및 캠핑장 복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사업에는 총 56억 원이
산불 1년이 지난 영덕전통시장, 지역경제 회복의 중심이 되고 있다.지난해 3월 25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영덕군이 재건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며 지역 상권의 중심지인 영덕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대형 산불로 산림과 주택 등 지역 전반에 큰 피해가 발생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예방 기간을 맞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충주국유림관리소와 협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난 2월2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농가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과 산불 예방을 목표로 추진했다.영농부산물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전지목 등으로 논밭에서 소각할 경우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다. 특히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파쇄 장비를 활용해 영농부산물
청송군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되살리기 위해 맞춤형 산림복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푸른 청송 되살린다’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청송군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산림복구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지역협의회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용역 수행 결과를 논의했다. 군은 지난해 3월 25일 경북의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림 2만798㏊ 가운데 국립공원 구역 등을 제외한 1만7030㏊를 대상으로
김만식 기자 = 단양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문음미 기자 = 장성군이 공직자, 산불진화대원, 소방서·병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중부뉴스통신 =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5일 대양면 백암리 산불 발생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산불로 인한 피해 상
함양군은 지난달 21일 발생한 함양 산불로 심리적 충격과 위기를 경험한 피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12월까지 재난 정신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2025년 3월 발생한 산불로 전소된 고운마을 일대에 ‘고운마을 임대주택 및 캠핑장 복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천소방본부는 10일 의용소방대 전담 운영팀 신설을 기점으로,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단순 보조에서 소방관에 버금가는 소방대로 양성하기 위한 '의용소방대 혁신 운영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소방은 최근 재난 양상이 복잡·대형화되고 산불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의용소방대의 조직운영 역량과 대원 개인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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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봉공원 위파크 141세대 '임대 공급'
제주시 오등봉공원 위파크 아파트 중 일부가 임대 주택으로 공급된다.20일 제주시와 호반건설에 따르면 2019년 오동봉공원 민간특례개발사업 협약에 따라 전체 공급 물량의 10%를 임대 주택으로 공급한다.임대 물량은 1단지 69세대와 2단지 72세대 등 총 141세대다. 단지 내 임대 차별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 세대와 동일하게 동수와 층수를 배분했다.또한 소형 평수가 아닌 전용면적 84㎡, 108㎡, 129㎡,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 세대 임대 물량으로 공급해 동일 단지 내 분양과 임대 세대를 함께 구성했다.장기일반 민간 임대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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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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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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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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