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의 이상우 사장이 소유한 브이엠 주식 수량이 2만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0일 주식 수는 10만48주, 지분율은 0.3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12만48주, 지분율은 0.4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8일 보통주가 2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2만48주가 됐다. 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