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주요 언론 기자단이 경주를 찾아 신라 문화유산을 집중 취재했다.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1일 시청을 방문한 프랑스 르몽드의 파비엔 다르주 기자와 프랑스 앵테르의 빅토르 바쇠르 기자를 만났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불교미술, 천년의 신비 : 석굴암’ 특별전을 앞두고 마련된 프레스 투어의 일환이다.기자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석굴암과 불국사, 대릉원, 동궁과 월지, 국립경주박물관, 월성·교촌 일원 등을 둘러보며 신라 천년의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