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부산신항 5부두 항만 작업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초정밀측위 기반 AI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부산신항 5부두를 운영하는 비앤씨티, 해운·항만 IT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과 함께 AI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RTK를 이용해 항만 내 컨테이너 하역차량 등 이동장비와 작업자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AI 기반 CCTV 분석으로 위험 상황이 예견되면 작업자·장비·관제센터에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RTK가 기존 GPS 등 위
울산 남구 태광산업 공장에서 6일 새벽 유해화학물질 클로로폼이 누출돼 3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작업자는 배관에서
27일 낮 12시 57분께 경북 김천시 율곡동 율곡도서관에서 SUV 차량이 건물 측면 출입구로 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당시 출입문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들은 출입문 바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었던
6일 새벽 0시10분께 울산 남구 태광산업 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돼 3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에 빠졌다. 울산 소방본부에 따르면 작업자 A씨는 공장 내 배관에 화학물질 누출 경보가 울리자 이를 확인하러 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누출된 물질은 마취제에 주로 쓰이는 클로로폼으로, 흡입하거나 접촉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강한 독성을 가진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배관 밸브를 차단하는 등 긴급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은 화학물질 처리 설비에
2일 오전 11시 35분쯤 양주시 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작업자 1명이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천에서 건물 도색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가 넘어지면서, 일하던 작업자 2명이 다쳤다.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0분쯤 계양구 계산동 한 건물 앞에서 외벽 도색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가 전도됐다.이 사고로 작업대에서 일을 하던 40대 A씨와 30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19일 오후 2시 15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업단지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현재 장비 31대와 인원 57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 불로 40대 작업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정비작업 중 열 교환기 후단 배관에서 벤젠이 누출되면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충남 금산군은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작업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12일 입목벌채지 등 관내 벌목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벌목작업 증가에 따른 산업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입목벌채지 벌목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벌목현장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작업자 보호장비 착용 여부 및 안전교육 실시 현황, △작업 전 안전회의 및 안전수칙 홍보, △산림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표 작성 등을 확인
수도권과 전북 지역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현장 안전관리 실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사고 유형은 옹벽 붕괴에 따른 매몰과 감전 사고로, 공통적으로 기본적인 안전조치가 충분히 이행됐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공사 현장에서는 토목 작업 도중 옹벽이 붕괴되며 작업자 1명이 매몰돼 숨졌다. 사고 당시 작업자는 구조물 인근에서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옹벽 고정 상태와 흙막이 설치 여부, 공정 관리의 적정성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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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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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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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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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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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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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명절 대비 대형건축공사장‘임금체불’및‘안전관리대책’점검 실시
충남 서산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대형 건축 공사 현장 6곳에 대해 점검반을 구성하여 공사 대금,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상태를 점검하고 건설현장 안전 관리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대형 건축공사 현장 6개소에 대해 1개 반 5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공사 대금 지급,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현황,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한다. 서산시청 원스톱허가과에서는 이번 대책 점검을 통해 임금 미지급 현장에 대하여 설 명절 연휴 이전에 체불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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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설 맞이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기탁받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교육장실에서 서산청년회의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산청년회의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기탁된 물품은 약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30일까지 각급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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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진행된다.  감시 대상은 산업단지를 비롯한 공장 밀집 지역과 주변 하천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이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9일부터 관내 지역을 순찰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환경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엄중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며, 설 연휴 중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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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
 태안군의회 전재옥 의장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에서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전 의장은 제9대 태안군의회 의원으로서 임기 동안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며 전반적인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태안군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 보장에 관한 조례 △태안군 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등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의정을 실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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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아" [투데이픽]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가 전 남편의 불륜 의혹을 언급하며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냈다.9일 남현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카카오톡 대화 내역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남현희는 "2021년부터 계속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라며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고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