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통장협의회는 20일 청원구 북이면 농가에서 고추 수확 일돈 돕기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 부강이엔에스는 6일 청원구 오근장동, 북이면, 내덕2동 등 3개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1500만원 상당의 태양광 발전기 3대를 청원구청에 기탁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이 27일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아하식품을 방문해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지원방안을 협의했다.연 매출 300억원대 냉동만두 전문 제조기업인 아하식품 근로자들은 이자리에서 산업현장에서의 고충과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수출 판로 확대, 외상거래 리스크 완화를 위한 공적 금융 안전망 마련 등의 지원을 건의했다.신병대 부시장은 “기업 현장에서 제시한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방안은 물론 외상거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경영 안전망 구축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는 민선 7기 현장 중심의 발품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지난 6월10일부터 50여일간 경로당 104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의견을 수렴했다. 이 기간 수렴한 건의사항은 106건이다. 마을 운동기구 정비와 경로당 자동문 교체, 빈집 정비 등 생활 밀착형 민원부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지역 발전과 관련한 현안까지 다양했다. 증평읍 초중9리 주민들이 제기한 인근 청주시 북이면 폐기물 소각업체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4일 삼계탕 300인분을 만들어 떡, 식혜 등과 함께 지역 내 경로당 51개소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0일 지역 주민 등에게 가정용·게양용 태극기 총 200여 기를 전달하고 각 마을 경로당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청주시 제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신을 위한 책 한 권] 국악에서 K-팝까지…K-컬처의 뿌리를 읽다
세계 곳곳에서 K-팝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떼창’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니다. 한국의 놀이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세계인이 열광하고, 한국적인 몸짓과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항공C&D서비스, 춘천 이웃에 올미쌀 1,600㎏ 나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매개로 농가와 취약계층을 함께 돕는 따뜻한 나눔이 춘천에서 이어졌다. 대한항공C&D서비스㈜가 올해도 춘천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대한항공C&D서비스는 20일 춘천 화동2571에서 후원기업인 ㈜삼구INC, ㈜유니에스와 함께 춘천에서 생산된 올미쌀 1,600㎏을 춘천시에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4㎏씩 포장된 400포다. 단순한 생필품 기부를 넘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해 농가의 판로를 돕고, 동시에 고물가로 식료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걱정을 덜어준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의전원 어디로…'8년 준비' 남원일까, 수련 유리한 서울일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소재지 결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어디에 학교를 둘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8년 서남대 의대 폐교 이후 8년간 공공의대 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갑제 "장동혁파가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 자신들을 벨 가능성 높아"
2시간전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은 대체로 무능하고 무례하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동혁파가 오늘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도 윤리위 등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8호 태풍 사우델 경로...다음주 일본 오키나와, 이후 진로 한국-중국-일본 어디로?...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19일 낮 12시경 괌 먼바다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18호 태풍 사우델은 21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0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수율 90%로 삼성 다 따라잡았다?... D램 '숫자의 함정'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안녕하세요, 온라인 편집국 이백현 기자입니다.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수율이 상당한 수준에 올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 같은 선두 업체의 최신 D램 공정에는 종종 ‘수율 확보가 과제’라는 평가가 따라붙죠.숫자만 보면 조금 이상합니다. CXMT의 수율이 더 높다면 중국 업체가 삼성전자보다 D램을 잘 만든다는 뜻일까요?결론부터 말하면, 수율 숫자만으로는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