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부산 이전을 결정한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이 본사 소재지를 부산 원도심에 위치한 부산지사 일대로 확정했다. 해양수산부에 이어 대형 선사의 본사까지 이전하며 부산 원도심...
한전MCS는 5일 본사 기술교육센터에서 본사 전 직원과 전국 사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한전MCS는 지난 한 해 동안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전년 대비 50% 이상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보건복지부, NHN과 복지 위기 가구 발굴·지원 MOU, 도서지역 자가발전시설 기술 지원 등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했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전MCS는 ▲ESG 경영과 사회공헌 강화 ▲안전
한국중부발전이 6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본사 업무보고’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보고는 정
한국서부발전은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로 병오년을 출발했다.서부발전은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동틀 무렵 경영진과 본사 주요 간부들은 본사 앞마당에 모여 약 30분간 합동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 기원 행사는 2026년 무재해를 유지하고 현장 안전이 지켜지는 ‘안전 최우선’의 경영 원칙을 가슴에 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형식보다 실
  한국서부발전은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안전과 소통,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담은 새해맞이 행사로 병오년을 출발했다.  서부발전은 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안전기원 행사와 출근 직원 격려, 인문학 특강 등 새해맞이 통합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동틀 무렵 경영진과 본사 주요 간부들은 본사 앞마당에 모여 약 30분간 합동 안전기원 행사를 진행했다. 기원 행사는 2026년 무재해를 유지하고 현장 안전이 지켜지는 ‘안전 최우선’의 경영 원칙을 가슴에 새기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형식보다 실천을
한국중부발전은 6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본사 업무보고’를 개최했다.이번 업무보고는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된 국정운영 방향에 연계, 수립된 회사의 경영전략과 부서별 실행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연초에 마련됐으며 본사 전 부서가 참여해 2026년도 핵심 업무계획과 국정과제 연계 추진전략을 보고했다.각 부서는 정부 국정과제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이행 △안전·환경 중심 경영 강화 △미래 신산업 및 AI 대전환 대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29일 오전 쿠팡 본사 앞에서 '반노동 반사회 범죄기업 쿠팡 규탄 노동자 시민 공동행동'을 열고, 과로·산재·노동권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남양유업의 준법 기준이 업무 전반에 적용되고,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준법 실천 문화가 사각지대 없이 확산된다남양유업은 2024년 경영권 변경
“작년 수해 때 센터 차량이 노후화돼 아이들을 데려오고 보내는 매 순간이 불안했습니다. 이제는 새 차로 안전하게 체험학습도 다닐 수 있게 돼 꿈만 같습니다.”13일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앞마당. 경남 산청에서 올라온 황금수레 지역아동센터장의 목소리가 파르르 떨렸다.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새해를 맞아 ‘청렴’과 ‘안전’이라는 공공기관의 본연의 가치를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한 다짐에 나섰다, 22일 대구도시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정명섭 사장 주재로 주요 간부 직원, 5개 주요 공사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및 현장대리인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안전 결의식’을 가졌다. ‘워킹 미팅’ 형태로 진행한 결의식에선 현장의 실태를 가감 없이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섭 사장은 최근의 건설 현장 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타산지석의 자세로 단 1%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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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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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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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 KDI서 당위성 피력
부산 기장군이 지역 숙원 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지난 15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종합평가 SOC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했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2024년 7월과 2025년 10월 점검회의 이후 열리는 것으로, 예타 통과를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이다. 회의 결과는 향후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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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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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고양 공연 선예매 3회차 전석 매진…"역사 새로 쓸 것"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시작인 고양 공연이 ‘퍼펙트 매진’됐다.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총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3회차 전석 완판됐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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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사랑 실천운동' 설계용역 업체 간담회 개최
영월군은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지역 제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영월사랑 실천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13개 설계용역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사랑 실천운동 설계용역 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사업에 지역 생산 제품과 우수 자재를 우선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사업의 출발점인 설계 단계에서부터 지역 업체 제품 활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설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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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가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 최대 1천만 원까지 확대
양구군이 농자재 지원사업의 사업비 한도와 제초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농자재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이다.양구군은 올해 사업비 100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농자재와 원예, 과수 특작 등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할 예정이다.양구군은 농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초 농자재 분야 보조율을 50%에서 80%로 점진적으로 상향해왔으며, 올해는 기초 농자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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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K-뷰티 플랫폼'으로 북미 도전...'투트랙' 전략 승부
CJ올리브영이직영 매장 오픈과 대형 유통 채널 세포라 입점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단순 상품 수출을 넘어 '올리브영'이란 플랫폼을 북미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오는 5월 미국 서부 지역에 첫 북미 직영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J그룹 물류 인프라가 집중된 캘리포니아 지역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부 지역에 먼저 진출한 뒤 고객 반응에 따라 타 지역으로 확장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직영 매장은 체험형 콘셉트로 꾸며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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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