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해 9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복합문화센터 1·2층 로비에서 도자기 전시 ‘손으로 살아온 사람들’을 개최한다.‘일하며 살아온 시간, 흙으로 남긴 이야기’를 부제로 한 이번 전시는 상반기 도자기 만들기 문화 강좌에 참여한 산업단지 근로자들과 박소은 강사가 함께 준비했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빚은 생활도자기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은 1층 로비를 시작으로 2층 라운지로 이어지는 동선을 통해 즐길 수 있다.작품마다 흙을 만지며 자신만의 이야기
경산시는 14일 대구 EXCO에서 열린 「2026년도 제2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에서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공공투자 분야 우수상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는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근로환경을 개선한 우수사업을 발굴해 성과
무안군은 지난 9월 1일 오전 10시 일로읍 오룡리 313-2번지 신축부지에서 오룡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군 관계자와 초청 인사,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립국악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오룡 복합문화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오룡출장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며, 문화·돌봄·건강·행정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게 된다.무안군
울산 울주군이 21일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 복지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 상북면 양등리 223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기존 상북농공단지 일부 부지를 활용해 건립할 예정이다.사업비는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 74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은 연면적 1천329.87㎡, 지상 3층 규모이며, 휴게실과 각종 프로그램실, 체력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의회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 오염토양 정화사업에 예비비 명목으로 추가 반영된 2억4,107만6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21일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북농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노후 산업단지의 근로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지난 14일 대구 EXCO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하반기 문화강좌를 개강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군포시의회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 오염토양 정화사업에 예비비 명목으로 추가 반영된 2억4,107만6천원을 삭감했다.정밀조사와 실시설계를 거쳐 산출한 사업비에 추가 반영한 금액의 근거와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심사한 결과다.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제289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제2회 군포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고, 계수조정을 통해 2건 총 2억4,287만6천원을 감액해 추경안을 수정 가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광주광역본부는 지난 10일 제주시 구좌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근로자 참여형 문화행사 ‘틈’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을 통해 조성된 복합문화센터 근로자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농공단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각종 공연·체험 프로그램, 케이터링, 경품 이벤트 등이 운영됐다. 근로자들은 업무 중 잠시 쉬어가며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식사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양경월 ㈔구좌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은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5일전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서 주차된 화물차 들이받은 승용차 화재로 전소
25일 오전 4시 23분쯤 경북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수변도로에서 아반떼 차량이 주차된 1t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2시간전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큰화 자산 3140조원 시대 온다…모건스탠리·올리버 와이먼 "핵심은 담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이 2030년 토큰화된 실물자산 시장 규모를 약 2조3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확대의 상당 부분은 투자상품의 블록체인 전환보다 금융기관의 담보 이동과 자금 관리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은 공동 발간한 2026년 자산·자산관리 보고서 '브레이킹 프롬 더 팩: 초과시장 성장 경쟁'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리버 와이먼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현재 약 40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수 파열' 예천 33주 산모…받아줄 병원 못찾아 헬기 타고 부산 가서 출산
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