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2026년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을 초청, 증서를 수여했다.이번 수여식은 병역명문가 가문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존경을 표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병역명문가’는 1~3대 직계비속 남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이다.2004년 시작해 올해 23년째를 맞이한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해를 거듭할수록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만511가문이 선종됐다.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경주시는 병역명문가 예우 대상의 주소지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개선 권고를 반영해 병역명문가 예우 대상의 지역 제한을 없애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조례는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와 예우대
지역 내 거주자로 제한하고 있는 '병역명문가' 혜택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는다.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인천 지역의 경우 대부분 기초지자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가문을 우대하고자 마련한 병역명문가를 제한적으로 인정해 그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2004년부터 시행된
인천 지역 대다수 기초지자체에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가문을 우대하고자 마련된 '병역명문가' 혜택을 지역 내 거주자로 제한하고 있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현재 지역 기초단체 11곳 중 8곳이 지원자를 지역 내 거주자로 한정하고 있으며, 옹진군의 경우 관련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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