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 생산 기업 광진실업의 주주 헥사로틱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04%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외매매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투자로 기재됐다.헥사로틱홀딩스의 2026년 8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만8528주다. 보유비율은 7.04%로 7.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5만8528주이며 지분율은 7.04%다.변동 사유로는 단순투자가 제시됐다. 헥사로틱홀딩스는 2026년 8월 13일 장외매수로 의결권있는 주식 57만836주를 주당 4380
혈당측정기 개발기업 유엑스엔의 주요주주 최병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3%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보고 사유는 유상증자 신주취득 등에 따른 신규보고이며, 변동 방법은 유상신주취득, 변동 사유는 단순취득이다.최병철과 특별관계자 없이 단독으로 보고된 이번 보고서의 2026년 8월 2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2만4638주다. 보유 비율은 12.3%로, 1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2만4638주이며 지분율은 12.3%다.변동 사유로는 단순취득
에이치자산운용 측은 자동차 스티어링 휠 생산 업체 디에이치오토리드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풋옵션 권리 행사에 따른 전환사채 처분으로, 변동 사유로는 투자자금 회수가 제시됐다.에이치자산운용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월 7일 대비 140만505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8.30%포인트 감소했다.변동 사유로는 투자자금 회수가 제시됐다. 에이치자산운용은 2025년 1월 7일 풋옵션 권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 인콘의 최대주주 미래아이앤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46%로 유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주식병합이며, 변동 사유로는 주식병합으로 인한 주식수 변동으로 지분 변동은 없다고 제시됐다.미래아이앤지와 특별관계자 케이바이오랩스 등 2인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4만635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1018만5415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5.46%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254만6
제분·사료 기업 사조동아원의 최대주주 사조씨푸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88%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및 주식병합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사조씨푸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15만757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6일 대비 8237만819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4.88%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915만7573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8237만8
정화섭 측은 선박용 부품 전문 업체 에스앤더블류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변동보고이며, 변동 사유는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기재됐다.정화섭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64만1309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0%로, 50.5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364만1309주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다.변동 사유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윈팩의 최대주주 어보브반도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7.96%로 유지됐다고 21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발행회사의 주식병합에 따른 변동이며, 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 주식병합으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어보브반도체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08만768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9월 24일 대비 5235만75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7.96%로, 직전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288만76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3개월간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공개했다. 102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26.5.1. 3538개 사에서 ’26.8.3. 3534개 사로 4개 사가 감소했다. 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35개 집단에서 75개 사가 계열 편입되었고, 흡수합병, 지분매각, 청산종결 등으
스마트폰 부품 제조 회사 유티아이의 최대주주 박덕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36%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최대주주의 무상증여로, 변동 사유로는 최대주주의 무상증여로 인한 보유지분 변동이 제시됐다.박덕영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61만164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70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8.36%로, 3.5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61만1640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70
데크플레이트 전문 기업 덕신이피씨의 최대주주 김명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2.88%로 유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주식병합이며, 변동 사유도 주식병합으로 기재됐다.김명환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03만7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1212만308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2.88%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303만77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일 대비 1212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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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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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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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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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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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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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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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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