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11일 ‘제1기 평택시 물환경 민관 거버넌스’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참여단과 전문가자문단,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은 올해 2월 평택호가 중점관리저수지로 확정됨에 따라, 유역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의 복합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질 개선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수질 개선 정책을 발굴·보완하고,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며 소통할 방침이다.제1기 거버넌스는 시민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