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철도 물류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코레일은 오늘 충북 단양군 중앙선 도담역에서 철도 물류 작업과 안전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중앙선 도담역을 찾아 철도 차량 입환 작업을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함께 안전설비를 확인했다.중앙선 도담역은 시멘트, 자갈 등을 주로 취급하는 코레일 충북본부의 물류 거점역이다. 충북본부는 시멘트 철도수송량의 90% 이상, 전체 철도 물류의 3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코레일은 입환 작업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설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