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의회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시에 감사를 표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정작 대통령 이름을 "이제명"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참사와 지역 안전을 대하는 무안군의회의 무성의와 무책임을 보여주는 축소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유가족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낮 12시께 무안국제공항 2층 건물 외벽에 무안군의회 명의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현수막에는 "이제명 대통령님의 무안국제공항 조속한 재개항 지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혔는데
김만식 기자 = 무안군의회 임윤택 의장은 14일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노인복지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전남광주 무안군의회가 무안국제공항 외벽에 내건 대통령 감사 현수막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이제명'으로 잘못 표기했다가 철거하는 소동을 벌였다. 현장을 지키던 제주항공 ...
김만식 기자 = 무안군의회는 지난 8월 11일 의장실에서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연수단과 함께 ‘의정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
무안군의회가 무안국제공항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공항 정상화, 오룡지구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공공기관 남악신도시 이전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정...
무안군의회는 지난 8월 11일 의장실에서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연수단과 함께 ‘의정 교류·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종구의회가 관광·문화 자원 벤치마킹을 위해 무안 방문을 계획하면서 양 의회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 현안과 의회 운영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의회는 공항 배후지역 개발, 갯벌 생태자원 활용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 협력과 공동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우호교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간담회 후 영종구의회 연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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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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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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