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가 연안 안전사고 예방과 민·관 합동 수색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해양재난구조대에 구조차량과 구조고무보트를 지원했다. 인천해경은 25일 인천해양재난구조대에 4륜구동 방식의 202마력 무쏘 차량과 하이팔론 재질의 구조고무보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KG 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 및 기관 대표단 등 사절단 일행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평택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을 비롯해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 Mr.Javier Viveros(하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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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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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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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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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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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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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 혁신 선도 피지컬 AI 기술개발 착수
경남도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경남 피지컬 AI 사업 추진 방향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만림 경남도 경제부지사, 최형두 국회의원,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비롯해 연구기관, 대학, 기업 및 관련 단체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사업 착수를 축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업의 핵심인 피지컬 AI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인공지능을 넘어 로봇·기계 등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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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전략산업과 연계해야”
경남경영자총협회는 1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제337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를 열고 지역 경제계와 함께 공공기관 경남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경남경총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성명을 냈다.성명에는 공공기관 이전을 경남의 산업 경쟁력 강화, 기업 성장·투자, 일자리 창출로 연결해야 한다는 지역 경제계의 뜻을 담았다.그러면서 정부에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핵심 공공기관의 경남 이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혁신도시 유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아울러 대통령이 언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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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한 고령 산모 "헬기 원정 출산 현실로"
고위험 임신과 다태아 산모들의 타 지역 원정 출산이 현실화되고 있다.1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병원 산과 전문의 3명 가운데 1명은 휴직 중이며, 다른 1명도 9월부터 3개월 간 휴직에 들어가면서 연말에는 1명의 전문의만 남게 됐다.제주대병원은 지난해 8월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돼 고위험 산모치료시설로 5병상이 설치됐다. 고위험 산모·신생아에 대한 24시간 응급 진료가 가능해지만 산과 전문의는 부족한 상황이다.또 16병상의 신생아중환자실은 포화상태여서 미숙아 등이 태어날 경우 일부 신생아는 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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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 부적합’ 경남신보재단 이사장 후보 재공모한다
경남도가 도의회 인사청문에서 부적합 의견이 나온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새로 뽑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유해남 경남도 대변인은 16일 산하 출자출연기관장 인선 브리핑을 하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도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의회에서 부적합 결론을 내렸다면 그 결과에 대해 도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박완수 지사가 전날 말했다”고 밝혔다.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전날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를 상대로 인사청문을 진행한 후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임명에 부적합하다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박 지사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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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파라과이에 무쏘 EV 공급…산업부 사절단 평택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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