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의 최대주주 레이노코리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8.06%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최대주주 등의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비율 1% 이상 변동이 보고 사유로 기재됐다.레이노코리아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3만71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15만367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8.06%로, 1.3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3만7179주이며, 직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