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제주시 노형동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두 번째로 '제주의 마음을 듣다'는 주제로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제주도청출입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시 노형동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주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제주도청출입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시 노형동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주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제주도청출입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시 노형동
동궐도 속 나무를 따라 걸으며 창덕궁의 수목과 그에 얽힌 궁중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덕궁 나무답사’를 4월 15일, 18일, 19일 총 3일간 하루 두 차례 운영한다. ‘동궐도’는 19세기 초 제작된 궁궐 배치도로, 창덕궁과 창경궁의 전각과 지형, 그리고 약 3천여 그루의
제주에너지거버넌스가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거버넌스는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실행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도를 방문해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도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이번 제주 타운홀 미팅은 제주4·3 78주년 추념일을 앞두고 전날 열린 4·3 유족 간담회에 이은 연속 일정으로 마련됐다.타운홀 미팅은 정부 계획보다 15년 앞선 2035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 ‘관광’을 중심으로 한 제주 미래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광주지방국세청은 4월 22일 15시 광주테크노파크 2층 회의실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임원 및 회원 등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 자리는 광주지역 여성경제인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세정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먼저, 광주국세청이 ▲납세자권익보호 제도 ▲법인세 공제감면 제도 등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기업인들이 세금 납부기한 연장,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축소 등을 건의했고, 이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도를 RE100이 실현되는 탄소 중립 녹색문명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를 제한해 왔던 계통관리 변전소 지정을 해지하겠다고 공언했다.이 대통령은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도민 300여 명과 함께 ‘제주의 마음을 듣다’라는 이름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이 대통령은 “앞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하고, 가장 빨리 현실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곳이 제주도”라며 “2040년까지 전기차 100% 보급 시기를 더 앞당겨 달라”고 김성환
충북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5월 28일 진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자살·자해 예방 세미나 ‘신호를 듣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이동훈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 자살 및 자해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호자와 지역사회 구성원, 관련 종사자들이 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청소년 자살·자해 행동의 특성과 심리적 요인을 중심으로 위험 신호를 이해하고 조기 발견과 개입 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
충남교육청은 10일, 청양 엔에이치 호텔에서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 상반기 정기 모임을 가졌다.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은 충남 온돌봄 정책 실현에 있어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충남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표자들로 구성된 정책 의견 청취 조직이다. 이번 모임은 새롭게 구성된 정책지원단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충남 온돌봄 과 학교 밖 돌봄교실 현황을 안내하며 충남 온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단위의 특색 돌봄·교육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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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150개 기업·기관 참가 확정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와 함께할 기업·기관을 적극 유치한 결과, 총 150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치 목표 120개 대비 125%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조직위는 원예치유 분야 관련 국내기업을 중심으로 참가사를 모집하는 한편, 박람회의 공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과 도내 기관의 참여 확대에도 주력한 결과, 서부발전과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공식 후원사를 포함해 총 101개 기업·기관의 참가를 확정했다.  또한 해외 참가 확대를 위해 주요 국가의 관련 기관 및 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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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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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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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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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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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선 9기, 3000억원 이상 민생 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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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골목상권과 1차산업을 살리기 위해 민선 9기에서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을 편성하겠다고 27일 밝혔다.위 후보는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으로 실질적인 고유가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화폐를 통한 민생지원금으로 골목상권에 도움을 줘야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지원책으로 농어업부터 관광산업에 이르기까지 제주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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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제주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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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의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환하는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공약을 27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해녀와 돌문화, 설화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자산이지만, 지금까지는 보존 중심 정책에 머물렀다”며 “이제 제주의 영혼을 산업으로 키워 청년의 일자리와 제주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Jeju IP Project’를 통해 해녀, 돌문화, 제주 신화 등 고유 자산을 공연·전시·영상·웹툰·게임·공예 등 6대 장르로 산업화하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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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현장 출동해 변사자 금목걸이 절취한 검시관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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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현장에 출동해 변사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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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적 협력 '원헬스' 통해 ASF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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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질원 심포지엄 개최, 야생동물 바이러스 저장 역할 사람활동 확산 핵심경로...생태계 변화 신종질병 출현 다양 유전형 방어·병원성 회복 차단 '백신 개발에 필수' 야생동물, 사람활동, 생태계 환경을 아우르는 원헬스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이 잇따라 제기됐다. 국립야생동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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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비례대표는 진보당 찍어야 거대 양당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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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7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독식정치 견제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투표용지 4장 중에 3장은 지지하는 후보에게, 나머지 비례대표 투표용지 1장은 진보당에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김 후보는 “제3당 진보당에 한 표를 주면, 그 한 표가 제주 정치를 바꾼다”면서 “노동자와 농민이 도의회로 갈 수 있도록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11년 동안 진행된 제2공항 갈등은 제주의 미래를 멈춰 세웠다”며 “그런데도 거대 양당의 도지사 후보들은 도민결정권인 주민투표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