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로타리클럽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동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제주도문화정보점자도서관을 통해 점자문화 확산과 시각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임정연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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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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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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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유가 급등 등 대비 선제 대응책 마련" 지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 외부 충격 속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중앙정부 대응 정책을 예의주시하면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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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법원 판결로 추가 지급되는 임금은 ‘근로소득’....수입시기는 ‘근로 제공한 날’
판결에 따라 추가지급 하는 임금은 근로소득에 해당되며 수입시기는 근로를 제공한 날이 된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또한 과세기간이 경과 후 판결이 된 때에는 판결이 있는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말일까지 추가로 지급하는 근로소득에 대해 연말정산을 다시 해 추가납부세액을 원천징수해야 하고, 그 다음달 10일까지 원천징수세액을 신고납부 해야 한다.국세청은 판결에 따른 임금 지급 분 귀속시기 및 원천징수 방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통상임금에 대한 소송 결과 법원의 판결에 따라 사용자가 통상임금 재산정해 근로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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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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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의거 희생, 민주주의 완성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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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서 국가권력에 의해 큰 아픔을 겪으신 3·15의거 희생자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잠깐 발언을 멈추고 연단 옆으로 자리를 옮겨 허리를 깊이 숙였다. 객석에서는 박수가 나왔고 박홍기 3·15의거 기념사업회장 등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경찰의 발포로 총 16명이 희생된 3·15의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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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첨병 - 울산문화예술인]인고의 세월 16년간 잉태한 결실 12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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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여러 장르 중에서도 조각은 전업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특히 작업 특성상 힘을 쓰는 일이 많아 여성 조각가는 더 드물다. 울산에서 30여년간 조각가로 활동 중인 임미진 작가는 지역의 몇 안되는 여성 조각가 중 한 명이다. 여러 이유로 16년만에 개인전을 갖게 된 그는 이번 개인전을 계기로 조각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16년만에 두번째 개인전 15일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개인 작업실에서 만난 임미진 조각가는 2008년 이후 16년만에 개인전을 앞두고 전시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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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체육인 3명, 대한체육회 체육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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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체육인 3명이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수상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난 13일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 하우스에서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신천기 울산시체육회 부회장, 박일창 울산시청 사이클팀 감독, 울산시체육회 태권도팀 김유진이 각각 공로·지도·경기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공로부문 장려상을 받은 신천기 부회장은 울산 체육 발전과 체육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도부문 장려상을 받은 박일창 감독은 울산시청 사이클팀을 이끌며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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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WBC 4번타자 알렉스(호주 국가대표팀) 홀 합류 ‘타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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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는 외국인 타자 알렉스 홀이 지난 12일 김해공항으로 입국해 팀에 합류했다고 15일 밝혔다.홀은 최근 호주 야구 국가대표팀의 4번 타자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해 중심 타선에서 활약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국제대회에서 장타력과 타점 생산 능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대회를 마친 뒤 울산으로 이동해 선수단에 합류했다.WBC에서 실전 감각을 유지한 상태로 팀에 합류한 만큼 울산웨일즈 타선의 중심에서 공격력을 끌어올릴 핵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알렉스 홀은 “WBC를 통해 좋은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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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추경 481억 편성 ‘민생안정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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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기존 대비 481억원 증액한 7637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통한 구민 안전 강화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억원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억원 △울산번개시장 폭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