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역사·문화적 가치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알리기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5~7차 참가자를 모집한
경북도가 울릉도와 독도의 천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관광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도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울릉 도동항과 저동항 일원에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홍보’ 행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
광복절을 맞아 민족의 섬 독도를 우리 땅으로 굳건히 수호하고 광복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마이스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영토 우리 독도 국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5~7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차수별 50가족씩 모두 15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5차 캠프는 10
울릉교육지원청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한 8월20일~21일 양일간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학생들이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공간에서 독도 수호의 의미를 알리는 플래시몹 공연을 펼치며 뜻깊은 서울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서울공연은 독도의용수비대의 의병정신을 어린이들이 이어받아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민들과 전 세계사람들에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한편, 학생들이 우리 역사와 독도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 학생들은 서울공연 기간 동안 광화문광
경북교육청은 일본 정부가 발표한 202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의 이른바 ‘고유 영토’라고 또다시 기술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해당 주장의 철회를 촉구했다.일본 정부는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관련 지도에도 독도를 자국 영토인 것처럼 표시했다. 일본 방위백서는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반복해 오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일본의 이 같은 주장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부당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
울릉군은 지난 8월 4일 일본 정부가‘2026 방위백서’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또다시 반복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이를 단호히 규탄했다.일본은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마치 자국 영토인 것처럼 기술하고 관련 지도를 수록하는 등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적 원칙에 배치되는 왜곡된 주장을 되풀이하였다. 울릉군은 이번 방위백서에 대해, 2005년부터 이어진 일본의 일방적 주장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훼손하고자하는 부당한 시도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정부 및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독도의 역사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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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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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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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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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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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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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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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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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방문…지역 맞춤형 일자리 협력 강화
기장군은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를 방문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우성빈 기장군수와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장년 재취업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지역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교육훈련과 취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장군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의를 나눴다.이어 우 군수는 승강기 실습실을 찾아 기장군이 추진 중인 '승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