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현지에 ‘독도교육원’이 건립된다.경북도교육청과 울릉교육지원청 등은 경북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장흥초등학교 부지위에 연면적 4342㎡, 지상 3층 규모의 독도교육원을 건립한다고 20일 밝혔다.독도교육원 건립 사업은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238번지에 대지면적 7651㎡, 총면적 4342.22㎡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196억원을 들여 2026년 3월 착공해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이날 독도교육원 추진을 위해 경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 ‘중간설계협의회’설계자와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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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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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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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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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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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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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간연구원·국토지리정보원 MOU 체결
건축공간연구원과 국토지리정보원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가 공간정보 정책 발전과 지속가능한 건축·도시공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정보-건축기술 융합 데이터 혁신사업 발굴 및 수행 △디지털 국토·건축 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기술 및 인적 교류 △학술행사 및 토론회·세미나 등 국내·외 관련 행사의 공동개최 및 협조 △공간정보·건축 관련 데이터의 상호 제공 및 공동 활용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건축공간연구원 박환용 원장은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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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무대…국보급 무용가 4인의 춤사위 ‘REmember M’
한국 무용계에 굵은 업적을 남긴 최고의 무용가 4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 M극장 기획공연 ‘REmember M’이 9월16일과 17일 양일간 공연된다.4인의 명인들이 펼치는 ‘REmember M’은 M극장의 역사적 궤적과 예술적 정신을 계승, 확장하는 무대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세대 간 예술적 교류와 전승을 통해 전통의 본질을 오늘의 언어로 변주하며 관객과 심층적인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과거 M극장의 상징적 기획공연이었던 ‘명인명무전’의 맥을 잇는 특별한 예술 향연이다. M극장과 예술적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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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종식·민생개혁입법 관철" - "싸워 이기는 정당 만들겠다"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28~29일 인천에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의원 연찬회를 열어 전투력을 확인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9월 1일 개막하는 정기국회는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 일정으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여야 모두 최고의 강성 지도부가 들어서 처음으로 맞붙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의 화력이 총집결될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2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민생 개혁 입법 관철, 사회대개혁 완수 등의 결의문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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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 9월 개막
킨텍스는 9월17일부터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건설안전관리’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건설안전관리’는 축적된 데이터와 인공지능, 로봇, 드론을 적용해 건설 현장의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처럼 법적 규제나 인력 의존에 기대지 않고 정부의 안전 정책에 부응하며 현장 재해를 줄일 수 있는 혁신적 해법으로 꼽힌다.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의 65% 이상이 AI를 활용한 신제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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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거버넌스 부문 최우수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 8월29일, ‘2025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거버넌스 부문 공기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ESG경영대상’은 이에스지 경영을 선도하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및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주최하고 있다.한국임업진흥원은 △국제 표준 ISO 37001 기반의 청렴·투명 경영체계 고도화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이해관계자 참여형 지배구조 확립 등 이에스지 경영 내재화를 위한 노력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