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가족 밀착형 소통 프로그램 ‘도담도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진천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이용하는 가족 40팀을 대상으로 요리체험장에서 총 4회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평소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생활에 유용한 반찬과 요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사명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이 배려하고 소통
충북옥외광고협회 괴산군지부는 27일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흥순 지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지역 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