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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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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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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최초 모니터용 OLED 대거 공개…내년 시장 공략 본격화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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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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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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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찾아가는 행복점빵 확대 사업 의향서 체결
함양군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행복점빵’ 확산을 위해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와 5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사업 추진 의향서 체결식을 가졌다.이날 체결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노춘석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조원래 마천농협 조합장, 임종식 수동농협 조합장, 김기종 안의농협 조합장, 강순현 지곡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박윤섭 함양군이장단협의회장과 김종화 새마을운동중앙회 함양군지회장 등이 함께해 행복점빵 확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함양군과 지리산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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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 도봉대대 감사패 수상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12월 31일 도봉대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예비군 수송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과 도봉구 통합방위태세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도봉대대 관계자는 “지역 방위 역량은 군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할 때 한층 단단해진다”며 “안병건 의장이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이에 안병건 의장은 “구민의 안전은 어떤 가치보다 우선한다”며 “통합방위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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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계약심사 제도 운영 15억 2천만 원 절감
나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총 1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31일 밝혔다.계약심사 제도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및 제조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원가계산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시는 올해 1억 원 이상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1천만 원 이상 물품 및 제조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총 410여 건의 계약원가 심사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사 분야 13억 9500만 원, 용역 1억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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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원자력환경공단, 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
경주시는 지난 29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 발생에 대비해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주변 지역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경주시는 약 8만 8천여 헥타르의 광범위한 임야를 보유한 지역으로, 계절적·기상적 요인에 따라 산불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특히 공단이 운영 중인 방사성폐기물 관련 시설이 지역 내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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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행안부 ‘2025 국민행복민원실’ 최초 인증
광진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신규 인증되어, 지난 12월 구청 통합민원실에서 현판 부착과 함께 구민 감동 서비스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공간 구성 ▲민원 처리 실태 ▲체험·만족도 등 4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해 서면심사, 현지실사, 체험 평가 등을 거쳐 우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광진구는 민원 약자 배려 설계와 탁월한 접근성·안전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