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11일 민선 9기 당진의 비전인 ‘1-5-100 마스터플랜’이 보건·복지 분야에 이어 ‘경제·에너지·환경’ 분야의 세부 공약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경제가 복지의 온기가 되고, 도시의 성장이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산업 성장의 과실을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환원하는 로드맵을 담고 있다.이날 당진의 지리적 잠재력을 극대화해 서해안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형 인프라 공약이 제시됐다. △인천항 포화와 평택항 조성 완료 단계에 대응하는 ‘당진항 물류 허브’ 조성 △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와 손잡고 ‘기후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라는 당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후보가 ‘산업·일자리 분야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폐지 및 정의로운 전환 과제’를 지역시민사회와 함께 구체화한 것이어서 주목된다.김 후보는 지난달 29일 선거사무실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단, 당진시민에너지전환정책포럼 공동대표단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후환경 지방선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이 직면한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7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공약으로 ‘해양경제 중심도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기재 후보는 해양경제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당진항 국가무역항 지정 추진 △당진 해안도로 조성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및 배후산업 클러스터 구축 △항만·산단 주변 생활환경 개선을 제시했다.합덕에 들어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은 당진의 첫 국가기관으로, 어기구 국회의원이 세 번의 도전 끝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까지 올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15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여덟번째 공약으로 ‘스마트 농어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당진의 농업과 수산업을 더 높은 소득을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농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여성 농어업인 지원과 농어업인 통합지원체계, 농로·배수로 등 기반시설 정비를 함께 추진해 농어촌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김기재 후보는 이를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18일 민선 9기 당진의 비전인 ‘1-5-100 마스터플랜’ 네번째 파트인 당진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건설·교통·공원·안전’ 분야의 세부 공약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추진하는 도심 인프라 혁신 로드맵을 담고 있으며, 고질적인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유기적인 실천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안섬포구에서 평택시 우정읍을 잇는 총연장 8.3㎞의 ‘당진-화성간 제2 서해대교 건설’을 추진한다.주말 및 휴일 시민들이 겪었던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 당진 전역을 누비며 막판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오 후보는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합병원 건립과 자율형사립고 추진, 제2서해대교 건설, 합덕역세권 개발, 당진항 육성, 미래산업 기반 확충 등 주요 공약과 시정 방향을 설명하며 당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오 후보는“당진은 50년 만의 인구 17만명 달성과 대규모 투자유치, 전국 상위권 고용률, 교육·의료 기반 확충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흐름이 멈추지 않고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KBS 대전방송이 주관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당진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정부와 손발 맞는 유능한 시장이 되어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통·산업·의료·복지·민생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당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김 후보는 “앞으로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충남 당진을 찾아 “이번 선거는 당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자당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거리 유세와 상가 방문,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가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송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 “당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당진에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책임질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충남 최고 문화도시 도약 및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본격 가동 생활체육시설 대폭 확충 등을 담은 문화와 여가 로드맵을 공개했다.이번 발표는 오성환 당진시장후보가 추진하는 품격 있는 문화·관광·체육 도시혁신 로드맵을 담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일상 속 건강과 안전을 촘촘히 챙기는 유기적인 실천 과제들로 구성돼 있다.충남 최고의 문화도시 완성 및 관광 인프라 확충 먼저 당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대형 문화·관광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21일 오전 10시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더 큰 당진의 미래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이날 출정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민과 당원, 충남도의원 후보, 당진시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은 시민과 함께 당진의 가능성을 하나씩 현실로 바꿔온 시간이었다”며 “이제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당진, 더 강한 당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당진의 미래 도시 경쟁력을 높여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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