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조선사 세진중공업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98억4446만8000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당기순이익 220억2145만5000원과 비교해 171.8% 증가했다.같은 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26억8626만1000원으로, 전년 매출액 3523억7657만3000원 대비 14.3% 늘었다. 영업이익은 733억8863만2000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359억7948만9000원보다 104% 증가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증
복합소재 부품 전문 기업 원익QnC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9억5807만208원으로 전년 대비 98.4%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436억1997만185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5억5312만2094원으로 전년 대비 34.3% 줄었다.회사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미국 자회사 Momentive Technologies Holding Company의 전방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실적을 5일 공시했다.삼륭물산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2억5610만5408원, 영업이익은 65억1734만8342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940억4953만822원 대비 매출액 증감비율은 0.2%였고, 영업이익은 57억8645만7572원에서 65억1734만8342원으로 늘어 증감비율 12.6%를 기록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60억4469만8736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59억4297만5136원에서
건설공제조합은 오늘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36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사업년도 결산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을 의결했다. 확정된 결산은 수익 6,218억원, 비용 5,052억원 이며, 당기순이익은 1,008억원이다.주요 의결사항으로 당기순이익 1,008억원 중 706억원을 조합원에게 현금배당하고, 301억원은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키로 했다. 배당금은 준비 절차를 거쳐 내주 중으로 지급이 개시될 예정이다.이익준비금으로 적립된 부분은 조합 자본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 알테오젠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알테오젠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158억5891만8957원, 영업이익 1069억7만7097원, 당기순이익 1443억3543만6091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1028억5462만800원, 영업이익 254억399만856원, 당기순이익 606억9035만5931원이었다.회사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실적을 냈다고 12일 공시했다.시지메드텍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2억3494만5024원으로, 2024년 346억2275만6083원 대비 36.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8억91만1756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1억1633만7752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63억1024만6269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억2493만5834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의료기기사업부문에서 치과 임플란트 부문 사업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공공기관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 대학 RISE사업단은 26일 음성경찰서와 함께 ‘RISE 사업 로컬 매치 프로그램’ 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교육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AI 전문성을 치안 현장에 접목해 지능화·고도화되는 첨단 범죄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수사 실무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