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2026년 단양군 내셔널컵 실업탁구대회’ 여자 개인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충북 단양군의회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154kV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단양군 경과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군의회는 1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154kV 제천 왕암~영월 송전선로 건설사업 단양군 경과 반대 결의문’을 의결했다.대표 발의에 나선 오시백 의원은 “해당 사업이 단양군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에도 군민의 뜻을 묻지 않은 채 단양군 4개 읍면을 경과대역에 일방적으로 포함시켰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제천에서 영월까
충북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가 마련한 ‘제13회 단양군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가 지난 1일 매포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프로그램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와 공연, 읍·면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8개 읍·면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였다.  영춘면 대금, 적성면 합창, 가곡면 난타, 대강면 색소폰, 단성면 고
충북 단양군 보발1리 안명숙 부녀회장이 지난 11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안 회장이 ‘단양군 주민자치한마당축제’ 경품 추첨에서 받은 상금으로 지역 주민에게 받은 행운을 다시 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명숙 부녀회장은 “뜻밖에 얻은 행운을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충북 단양군 곳곳에서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단성면과 영춘면은 최근 지역 기관·단체, 주민들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구를 찾아 도배·장판 교체와 노후시설 보수,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단성면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지붕과 전기시설을 보수하고 도배·장판과 싱크대를 새로 설치했다. 집 안팎에 쌓인 폐기물도 함께 정리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방2리 새마을지도자와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귀농귀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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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드림스타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의 안부를 살피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자동소화멀티탭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례관리 담당자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자동소화멀티탭을 전달할 예정이다.단양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가정의 안부를 살피는 것과 함께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충북 단양군환경교육센터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10일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단양군 환경과장과 환경교육센터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단양의 지역적 특성과 생태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양군환경교육센터는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 참여자를 발굴하고 마을·기관·학교를 연계한 지역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소백산국립공원북
충북 단양군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엄마맘 밥한끼’ 반찬 지원 사업에 새롭게 참여한 후원업체를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나눔에 새롭게 동참한 업체는 참새방앗간, 풍년상회, 두손김밥 등 3곳이다. ‘엄마맘 밥한끼’는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한 먹거리를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전달하는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 후원받은 밑반찬은 매주 수요일 매포읍 내 저소득층 약 30가구에 정기적으로 전달되며
충북 단양군 마을지니어스 봉사단은 영춘면 사지원1리를 찾아 ‘마을지니어스의 날’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증진, 생활불편 해소, 환경교육 등 분야별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됐다. 건강증진팀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침 치료를 진행했으며 생활불편해소팀은 주민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LED 조명을 교체했다. 환경교육팀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우리마을 환경지키기’ 교육을 진행했으며 서비스팀은
충북 단양군 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면내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직접 살피고 생활 속 위험요인을 미리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총 34가구의 욕실에 미끄럼방지매트를 설치해 낙상사고 예방에 나섰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의 경우 욕실에서 발생한 작은 사고도 발견이 늦어지면 큰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안부와 생활 상태까지 살피는 데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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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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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긴자,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정통 일식 부문 수상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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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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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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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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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만 전념하세요~” 영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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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18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으로, 2026년 상반기에 발생한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지원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영주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면서 일정 기간 이상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이다. 영주시 소재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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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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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군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분야별 11개 반, 총 116명의 인력을 투입해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등 4대 추진 방향과 11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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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희생 그만”···농업계 76개 단체 CPTPP 총력 저지 결집
농림축수산 비대위 출범…“농업계 피해 분석부터”28일 정부와 간담회 추진…10월 대규모 집회 예고 전국 76개 농림축수산단체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통상 이익을 위한 농림축수산업의 일방적인 희생을 거부하고, 가입 논의에 앞서 구체적인 피해 분석과 생산 기반 보호가 선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CPTPP 가입 저지 농림축수산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가입 추진 중단을 요구했다. 한국종합농업단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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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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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산면 소외계층 3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명절꾸러미에는 햅쌀, 국, 참치, 라면, 고춧가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성품 중 일부는 위원장 및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전하돈 민간위원장은 50만원 상당의 햅쌀을 후원하였으며 김정걸, 최학연 위원은 각 20만원 상당의 참치캔과 국을, 박용찬 위원은 직접 농사를 지어 가공한 45만원 상당의 고춧가루 30근을 후원했다.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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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8개 기관·단체,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릴레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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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은 지역 내 8개 기관·단체가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릴레이 홍보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봉현면 8개 기관·단체 회원들은 각 단체별 활동 일정에 맞춰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라는 축제 홍보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축제 알리기에 동참했다.특히 기관·단체 회원들은 봉현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