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달 30일 교내 사회과학관 및 컨퍼런스홀 일원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인 ‘제10회 CHARM좋은데이 및 예비승무원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CHARM좋은데이는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의 대표 오픈데이 행사로 항공서비스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인천, 수원, 안양, 천안,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약 240여 명의 입시생이 참여해 학과 행사로는
세명대학교 홍보센터가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리 블라섬 캠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봄을 맞이한 대학생들의 설렘과 청춘의 감성을 담은 노래와 함께 벚꽃이 만개한 세명대학교 캠퍼스 곳곳의 포토스팟을 영상으로 담아 캠퍼스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벚꽃 명소로 알려진 아름다운 세명대 캠퍼스를 널리 알리고 2027학년도 입시 홍보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입학관리본부장이 직접 음원
세명대학교는 지난 13일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인사혁신처와 함께 ‘2026년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회 세명진로 Festival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공직 채용제도와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혁신처를 비롯해 국방부, 충북경찰청 관계자와 세명대학교 출신 현직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 약 16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기관별 소개와 채용제도 안내가 진행됐으며 특히 최근 공
충북 제천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5시 지역 식당에서 제천화재참사 유가족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충청북도 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옥 행정부지사도 함께해 도 차원의 깊은 위로와 지지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3일 열린 유가족 총회에서 나왔던 의견들을 청취하고 현재 추진 중인 위로금 지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함으로써 유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화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최승환 부시장은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위로금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세명대학교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센터는 국내 바이오벤처 ㈜휴앤바이옴, 단국대학교 바이오의료공학핵심연구지원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수집, 피부측정 디바이스 비교평가 등 전문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피부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연구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휴앤바이옴은 AI 기반 피부 데이터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개인
세명대학교가 지난 22일 제8회 전국 민송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명대학교 인문예술대학이 주관하는 민송백일장은 청소년부터 대학생·일반 시민까지 참여하는 문학 행사로 대학 설립자 민송 권영우 박사의 교육 이념을 기리고 문학적 소양을 지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참가자 692명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제시어 ‘밥’이 주어진 가운데 참가자들은 캠퍼스 곳곳으로 흩어져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글솜씨를 뽐냈다. 수필 부문에서는 청소년부 이새별, 대학일
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제천지소는 4일 세명대학교 경찰학과 지도교수와 대학생 23명을 초청해 보호관찰 제도 업무 설명회 및 시설 견학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대학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보호관찰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하고 예비 경찰로서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보호관찰소의 기능과 보호관찰, 전자감독, 사회봉사, 수강명령 등 주요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로 시작됐다.  특히 학생들은 ‘전자감독 위치추적 시스템’시연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학생들은 전자장치(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3일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5월 모두함께한데이 ‘비상! 진로로 날다’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와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장에서는 세명대학교와 연계한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 공연과 버스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명대학교 7개 학과가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폭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되는 ‘Global Talent Fair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글로벌 취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GTF 채용박람회’는 외국인투자기업 180여 개사와 해외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채용 행사로 외국계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기업의 채용 동향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들과 직
충북 제천의 세명대학교 캠퍼스 한가운데에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전공 서적 대신 호미와 삽을 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땀을 흘리며 채소를 가꾸는 ‘세명 텃밭 가꾸기’가 그 주인공이다. 세명대학교는 최근 대학내 유휴부지 약 600평을 활용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텃밭을 조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도시농업 체험을 넘어 대학 구성원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에 분양된 텃밭은 1인/1팀 당 약 5평 규모로 현재 이곳에는 고추,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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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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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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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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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지만, 탐나는전 지급 예산은 3억원에 불과해 경제 살리기 효과가 반감될 우려를 낳고 있다.10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2개 대회에 총 10만명의 방문객이 참석,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했다.도는 암호화폐 기반 스마트폰 디지털 티켓으로 개·폐회식과 2종목 이상의 경기를 관람한 관람객에게 3만원 상당의 탐나는전을 전자화폐로 지급한다.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인에게는 지류 화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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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오근장동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 행정복지센터는 긴장감이 맴돈다. 혹시나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주택이나 농로가 침수되지는 않을지, 배수로가 막혀 주민들의 일상에 피해가 생기지는 않을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계신지 마을 곳곳을 살피게 된다. 오근장동에는 마을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는 든든한 주민들이 있다. 올여름을 준비하며 현장에서 마주한 주민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안겨줬다.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청소하기 시작한 것이다. 삽과 빗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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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참으로 친근한 단어이고 익숙한 도구입니다. 한생을 그와 더불어 살았으니 당연지사입니다.끼니때가 되면 뉘라 할 것 없이 사용했고, 친구들과 술 마시다 흥이 나면 주안상을 악기인양 두드리며 노래했던 한국인들에겐 떼래야 뗄 수 없는 게 바로 젓가락입니다.음식물이나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가늘고 짤막한 한 쌍의 나무막대나 쇠막대가 젓가락인데 그 젓가락이 어느 날 잡무 처리가 젓가락질처럼 서툰 제게 이릅니다. ‘나를 보고 살라고 아니 나처럼 살라고’ 말입니다.하여 한동안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음미하고 성찰해보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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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개국신화 벽화 "29년 만에 추억 속으로"
제주시의 상징이었던 어울림마당 벽화가 사라지고 디지털 전광판이 설치된다.제주시는 3억5000만원을 들여 시청 본관 외벽 벽화를 지우고 하얀색 배경에 가로 8m·세로 1.8m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고·양·부 탐라국 개국신화를 모티브로 1997년에 그려진 벽화는 고·양·부 삼신인이 사냥을 하던 중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바닷가에 떠밀려온 나무상자를 발견했고, 이 속에는 벽랑국의 세 공주와 송아지, 망아지, 오곡씨앗이 있었다는 신화를 그려냈다.또 벽화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와 제주 고지도(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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