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4일 오전 일본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가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여름 대전에서 만나고, 겨울이 되어 삿포로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라며 “삿포로 눈축제에 세 번째 방문하고 있는데 0시 축제와 눈꽃축제는 각 나라의 여름과 겨울을 상징하는 축제로 사랑받고 있다”라며 “자매도시의 끈끈한 우정만큼 축제의 역사도 같이 깊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개막식 참석 후 이 시장은 한국 대표로 제50회 국제설상조각대회에 참석한 박영수, 윤유담, 김진 작가를 격려했다.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에 맞춰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에서 ‘청년창창루트 태백산마켓’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창업 청년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 청년이 함께 참여해, 태백시와 지역 청년들의 이야기가 담긴 상품을 직접 기획하여 제작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켓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슬로건으로 지난 31일부터,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태백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에는 ▲스노우랜드 대형 눈조각 전시 ▲전국 대학생 눈조각 전시 ▲대형 눈썰매장 및 추억의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존 ▲겨울 간식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겨울 체험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오는 2월 7일에는 겨울 산행의 묘미를
김석희 기자 = 재단법인 태백시문화재단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개최한다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기간에 맞춰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태백산국립공원 제1주차장에서 ‘청년창창루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를 맞이하여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출향시민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농심이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연속 참가하며 신라면 글로벌 마케팅을 전
농심 신라면이 올해 초 중국 하얼빈을 시작으로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까지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모두 찾아가 K-라면의 매운맛으로 전 세계 겨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농심이 지난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참가한 데 이어, 2월에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하며 세계 3대 겨울축제
대전시는 자매결연 15주년을 맞아 일본 삿포로시 공식 초청으로 2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삿포로를 방문한다. 삿포로 눈축제 공식행사 참석을 비롯해 비즈니스 상담회 등 경제교류 확대, 자매결연 15주년 기념행사 등을 통해 양 도시 간 실질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3일 공식 일정 첫날에는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를 찾아 역사건축물 보존 및 도시재생 사례를 시찰하며, 향후 대전의 원도심 활성화‧공공자산 활용 정책과 연계 가능한 시사점을 살필 예정이다.이후 삿포로 시청에서 아키모토 가쓰히로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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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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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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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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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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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스타트업 렌더가 회사 가치를 15억달러로 평가 받으며 1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CNBC가 17일 보도했다.201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렌더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AI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현재 450만명 이상 개발자들이 렌더 도구를 사용 중으로 매출 성장률은 100%를 웃돌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렌더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기술 인력 채용과 기능 확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렌더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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