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신광면은 5일 신광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복지센터 참여 어르신 24명과 노인산불감시원 6명, 보건지소 노인일자리 참여자 2명 등 총 32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안내와 함께 북구보건소의 진드기 감염병 예방 교육,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신광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약 10개월간 추진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포항시 남구 해도동과 제철동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한 활동 지원에 나섰다. 해도동행정복지센터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열고 기본 안전수칙과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호성 해도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께 소득 보전과 더불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람 있는 활동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제철동행정복지센터도 노인일자리 참여자
군포시니어클럽은 지난 2월 2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군포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주요 내빈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표 어르신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보람 있는 활동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철 군포시니어클럽 관장은 ‘어르신들의 행
대전 서구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클럽 ‘행복나눔베이크카페’ 관저더샵2차점 개소식을 했다. 행복나눔베이크카페는 어르신들이 참여해 카페를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음료 판매와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참여한다. 서구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행복나눔베이크카페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행복
포항시 양학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5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10개월간 본격적으로 추진될 사업을 앞두고 참여자의 역할과 근무 수칙을 안내하고,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근무 시간은 하루 3시간, 월 10회로 운영되며,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일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영길 중구청장 등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관저더샵2차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구시니어클럽 ‘행복나눔베이크카페’ 관저더샵2차점 개소
김만식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
포항시는 6일 평생학습원 덕업관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소속 참여자 400여 명과 수행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베들레헴공동체 소속 장애인 단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BET밴드’의 공연이 진행돼 행사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지난해 노인일자리 활동 실적과 사업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한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으로 참여자들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식후 행사에서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김순옥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가 지난 12일 김해시에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는 김해시와 2018년 노인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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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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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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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제왕'이라 불리는 미국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1대가 이란과의 전투 중 피격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신형 방공망을 통해 해당 기체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고, 미국은 F-35가 안전하게 착륙했고 조종사 상태도 안정적이라고 밝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의 첨단 전투기 F-35가 이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당한 후 중동의 한 미군 공군기지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미군의 대이란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 소속 팀 호킨스 대변인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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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사퇴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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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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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ABC론' 유시민에 "노무현도 B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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