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30일 오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함께 용강노인복지관 일대에서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많은 어르신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노인보호구역의 안전시설과 보행환경을 점검해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마포구 내 노인보호구역은 용강노인복지관 등 7곳이다.유 구청장은 유 대행과 함께 노인보호구역 현황을 보고받은 뒤 횡단보도 등 주요 보행 구간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을 살폈다.점검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유 대행은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보
중부뉴스통신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30일 오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함께 용강노인복지관 일대에서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많은
충북 청주시는 시민 교통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은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라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사업의 시급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추진된다.단기적으로는 간선도로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ITS 장비를 교체하고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서비스를 확대한다.중장기적으로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약 2억 3800만 원을 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주당 전대 인천·제주 경선…김민석 후보 1위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인천·제주권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정청래 후보가 2위, 송영길 후보는 3위로 뒤를 이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與전대 제주·인천 당원투표서 1위... 누적 합산도 선두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인천·제주 순회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누르고 모두 1위에 올랐다.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선 소감] 허종식 민주당 시당위원장 “인천, 10만 권리당원 시대로”
“대통령을 배출한 인천을 10만 권리당원 시대로 만들겠습니다.” 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에 선출된 허종식 국회의원은 이날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지역 언론사와 공동인터뷰에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시당위원회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다 고이치 감독의 아방가르드 30년 여정: lt;로미오 이즈 어 데드맨gt;
1시간전
1993년도부터 게임을 개발해 온 스다 고이치 감독은 작가주의적 색채가 유난히 강한 일본 게임업계의 또 다른 거장이다. 다만 시리즈의 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발 비 좀"…타들어가는 농심, '5~30㎜' 비 예보에 한가닥 희망
극한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한 달째 비를 애타게 기다려온 제주도 농민들이 9일 예보된 비 소식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7월 장마철에도 비가 거의 내리지 않은 데다 기록적인 불볕더위까지 이어지면서 농경지를 중심으로 심각한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특히 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인 제주시 구좌읍은 당근 파종철을 맞았지만 한 달째 강수량이 거의 없어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비가 내리지 않아 파종조차 하지 못하는 농가가 있는가 하면, 파종을 마친 농경지에서도 불볕더위로 싹이 제대로 트지 않는 등 발아 실패 피해가 우려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