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103회 정기회의를 열고 광복절 이륜차 난폭운전 예방, 여름방학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매년 광복절을 전후해 천안·아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륜차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도 경찰청이 사전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도 경찰청은 폭주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계획을 사전 홍보하고 광복절 당일 주요 교차로와 간선도로에 경찰력을 배치해 난폭운전과 불법 개조, 번호판 가림·훼손 등 위법 행위를 엄정 단속할
강원경찰청은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와 고속도로, 국도에 암행순찰차를 집중 배치하고 과속과 난폭운전 등 중대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휴가철 장거리 이동과 차량 통행량 증가로 과속과 난폭운전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시속이 10㎞만 높아져도 제동거리가 길어져 작은 부주의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암행순찰을 통해 적발한 교통법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새벽 6시 30분쯤 제주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주요 집결지인 살미면 소재 카페 ‘게으른악어’ 주차장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주말을 맞아 드라이브를 나선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등 이륜차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관련 전단지를 전달했다.충주경찰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형 오토바이의 통행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홍보활동과 더불어 이륜차 난폭운전 및 불법개조 등에 대해 관련기관과 합동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충주 이
제주에서 경찰의 정지명령에 불응하고 시속 100km 이상으로 난폭운전을 하며 도심을 질주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중국인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또 경찰은 ㄱ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타고 있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3명은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했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5일 새벽 6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의 정지명령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경찰은 운전자 ㄱ씨와 동승자들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발견해, 차량을
김만식 기자 =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103회 정기회의를 열고 광복절 이륜차 난폭운전 예방, 여름방학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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