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병원은 2025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 사업’에 총 96억 원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아 ‘막다른 길’에 다다랐던 다발성 불응성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열렸다.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이 항암·난치성 질환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상업화 역량과 글로벌 사업 실행력이
한동대학교 글로벌녹색기술연구원 김경태 석좌교수와 생명과학부 Ranjit De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이름을 올렸다. ‘한빛사’는 생명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여도를 공인받는 권위 있는 지표로
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며, 위장관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경화성 담관염은 담도에 만성 염증 및 섬유화를 유발해 간경변이나 간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염증성 장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동안 염증성 장질환과 경화성 담관염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매출액이 710만146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6억3255만301원 대비 99.5%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65억336만9291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126억3468만7980원 대비 손실 폭이 30.6% 확대됐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178억7060만1221원으로 집계돼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48억8647만3150원 대비 20% 늘었다.회사 측은 매출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직전사업연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카이노스메드가 1월 23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2024년 12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Chiron Global Group Pty Ltd.를 대상으로 한 144억9699만9515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납입 불이행으로 인해 철회하게 됐다.이번 철회는 2026년 1월 23일 결정됐으며, 같은 날 공시됐다.2026년 1월 23일 오후 3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카이노스메드의 주가는 전일 대비 보합세를 유지하며 1087원에 거
생물학연구정보센터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김경태 한동대 교수' 공동연구팀의 뇌질환 치료 나노기술 연구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빛사'는 생명과학 분야 최상위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한국인 과학자를 발굴 및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구자들 사이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김경태 교수와 Ranjit De 교수, 하얼빈공업대학 Shuliang Shi 교수가 공동 작성한 이번 논문은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에 게재됐다. 특히 이 논문은 저널의 내부표지논문(Inside Cover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은 대성팜텍 흡수합병과 관련해 합병 신주의 상장예정일을 2026년 2월25일로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은 ‘합병일정’ 항목의 신주의상장예정일을 기존 2026년 2월13일에서 2026년 2월25일로 바꾸는 내용이다. 합병 관련 투자위험요소 내 합병신주 상장예정일 안내 문구도 같은 날짜로 함께 수정됐다.합병은 큐라클이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 목적은 사업적 시너지 창출과 안정적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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