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 의원은 8월 21일 광교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노후 시설 개선, 교통편의 확대, 노후 차량 교체 등 복지관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서형미 의원, 서지연 의원, 금가현 의원과 수원시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복지관 이용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노인복지관은 지난 2014년 개관하였으며, 현재 어르신 및
민주당 김현 국회의원과 김남국 국회의원, 박해철 국회의원은 안산시에 위치한 서서울요금소의 명칭을 '안산'으로 변경하거나 기존 명칭에 안산을 병기할 것을 요구하는 공동입장문에 25일 서명했다.안산 지역 국회의원 세 명은 이날 공동입장문을 통해 "서서울요금소는 이름과 달리 서울이 아닌 안산시에 위치한 서해안고속도로 본선 영업소"라며 "실제 소재지인 안산의 이름이 현재 명칭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서서울요금소는 안산분기점을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경기 서남권의 주
김현수 하동군수가 어촌뉴딜300사업 준공 시설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지속 가능한 어촌 조성을 위한 후속 관리 강화에 나섰다.하동군은 김현
◇ 4급 서기관 전보 ▲기획행정국장 박홍순 ▲안전건설국장 백운초 ▲기후환경국장 이길용 ▲농업기술센터 소장 문춘호 ◇ 5급 사무관 전보 ▲인구대응담당관 조혜란 ▲기획예산과장 이현숙 ▲공보협력과장 홍종철 ▲회계과장 서정석 ▲세무과장 김현 ▲토지정보과장 곽은하 ▲일자리경제과장 채은영 ▲신성장산업과장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이용진 ▲관광진흥과장 고철영 ▲체육진
고령층의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경로당'이 일부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스마트경로당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특정 지역에 구축이 집중되면서 거주 지역에 따른 디지털 복지 서비스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과방위 민주당 김현 의원이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에 구축된 스마트경로당은 모두 5377개소다.지역별 편차는 뚜렷했다. 경남에는 1306개소가 구축돼 전국 스마트경로당의 24.3%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무학여고가 학령 인구 감소와 고교 학점제 운영에 대응하기 위해 2027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면서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학교 쪽은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7학년도부터 남녀공학 전환은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이다.하지만 무학여고 동문회와 일부 재학생들은 86년 전통의 학교 정체성을 강조하며 충분한 공론화 절차 없이 추진되는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고 있다.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 문제가 지역 사회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의회 교육위 민주당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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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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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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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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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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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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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재창업 불인정 기간 단축을 위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후 동종 업종 재창업 시 창업 불인정 기간을 단축하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8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현행 법령은 ‘창업’을 중소기업을 새로 설립하는 것으로 정의하면서,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2조 제1항에서 창업 제외 사유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를 폐업한 후 동종 업종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를 설립하는 경우, 폐업 후 3년이 지나야만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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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SKIET 흡수합병…"배터리 사업 리스크 차단"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분리막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 SKIET가 지난해 211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낸 가운데, 분리막 공급이 흔들리면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생산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판단이 깔렸다. SK이노베이션은 25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이 존속회사, SKIET가 소멸회사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비율은 1대 0.1174540으로, SKIET 보통주 1주를 가진 주주는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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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BTC 스톱' vs 비트마인 'ETH 고'…같은 급등장, 엇갈린 베팅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지난주 급등한 가운데, 양대 기업 보유사의 대응은 뚜렷하게 갈렸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현금을 쌓았고,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이더리움 상승장에서도 매수를 이어갔다.지난주 비트코인은 20% 넘게 올라 8만달러에 근접했고, 이더리움은 약 30% 상승하며 2025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 하락, 미국 내 암호화폐 낙관론 회복, 공매도 청산이 겹치면서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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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공동영농, 농업대전환을 이끈다
경북연구원 채종현 박사는 8월 25일「CEO Briefing」제769호을 통해 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전통적 농업 생산구조 전환을 위한 공동영농 도입○ 자경 중심의 전통적 자작농 체계는 농가 수의 급감과 심각한 고령화로 인해 기존 생산구조를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형 고성능 농기계 보급으로 농작업 외주 위탁이 보편화되면서 개별 농가 중심의 자작농은 직접 경작에서 농작업을 위탁하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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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울산·제주 인디뮤지션 한 자리에...〈인디안아Zone’s〉경남 공연 개최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에서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야생과 같은 인디 세계에서 서로를 ‘안아’ 주고, 지역 음악창작소 간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 7월 제주에서 열린 첫 번째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9일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