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DMB국회방송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김동수 의장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구민과의 소통, 건전한 사회 질서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김 의장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와 협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힘써왔다.특히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김동수 본보 사진영상부 부국장이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제27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김지선의 안면강타’로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김 부국장은 지난해 11월29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 ‘2025 K-콤바트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김지선 선수가 일본의 타이오카 나호코 선수의 안면을 강타하는 장면을 절묘하게 포착했다.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분기별로 전국 신문·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하며,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포트레이트
2025년은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신새벽 어둠을 뚫고 산업현장으로 향하는 근로자들이 출근 모습 그대로 안전하게 퇴근하는 2026년을 기대합니다.김동수 사진영상부 부국장
거제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지난 8월 정부 소비쿠폰 기부에 이어 거제시 민생지원금도 전액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국힘 김동수 원내대표는
대전 유성구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퇴임 주민자치회 회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구의회는 주민자치 기반을 다지는 데 앞장서며 주민 의견을 지역 현안에 반영하고, 의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온 공로에 보답키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김동수 의장은 “주민자치회는 생활 속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창구”며 “퇴임하는 주민자치 회장들의 리더십과 현장 활동이 지역 공동체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감사장을 받은 전 주민자치회장은 유서현, 윤희노, 황우일, 박현선(신
대전 유성구의회가 20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연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은 다짐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데서 시작된다”며 “민원과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투명한 결과를 남기겠다”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를 맞아 지행합일을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는 20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임시회인 제28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의사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은 다짐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데서 시작된다”라며, 민원과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례와 예산이 형식에 머물지 않도록 책임 있는 결정과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남 아산시 시민사회가 지역의 미래 전략을 지키기 위한 범시민 대응 기구를 출범시키며 조직적 행동에 나섰다. '충남-대전 통하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 는 지난 6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위는 통합 논의 과정에서 아산시의 전략적 이익을 확보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범시민 기구다.  발대식에는 임도훈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9명의 공동회장단(이통장연합회 지영섭 회장, 주민자치연합회 이대희 회장, 새마을회 김동수 회장, 자율방범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5일과 6일 양일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는 신년 기관방문을 진행했다.이번 신년 기관방문은 김동수 의장이 관내 기관 및 단체를 찾아 지역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구정 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했다.김동수 의장은 5일 대한노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유성구 새마을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외식업중앙회,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경찰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고, 6일 유성구 보훈회관, 유성문화원, 유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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