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단지 기반 조성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귀농귀촌단지 기반 조성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고 도시민 유입을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전액 군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5가구 이상의 입주예정자를 확보하고 진입도로를 포함한 사업 부지를 100% 확보한 단체다. 입주예정자의 50% 이상이 도시민으로 구성돼야 한다. 지원 항목은 △진입로와 단지 내 도로 포장 △상수도 공급관로 연결과 지하수 개발 △하수관로 연결 △배수·전기·통신 시설 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장 후보로 손훈모 예비후보가 확정되면서 다가오는 6월 3일 본선거는 현역인 무소속 노관규 시장과 민주당 손훈모 후보, 진보당 이성수 후보의 3파전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6일 오전 0시, 순천시장 후보 결선 결과를 밝혔다. 지난 14일과 15일 권리당원 50%와 시민안심번호 50% 반영한 여론조사에서 손훈모 예비후보가
포스코퓨처엠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올해도 이어간다. 주요 사업장 인근 지역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1년간 총 4800만 원을 지원한다.1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복지시설 보호 아동과 소년소녀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사회에 나설 때 필요한 초기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산 형성 사업이다.이 제도는 아동이 17세가 될 때까지 보호자나 후원자의 도움으로 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