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10일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조성한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고흥군은 청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흥읍 호동리 1333번지 일원에 조성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의 입주 대상 21세대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은 ‘권역별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21세대 가운데 20대~40대 청년 세대주가 76%를 차지했다. 입주 예정자는 관내 거
1시간전
'귀농귀촌 1번지' 명성을 이어가는 전남광주 고흥군이 청년·귀농어·귀촌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스마트 영농 빌리지' 60세대를 준공했다. 11일 고흥군에 따르면 '스마트 영농 빌리지'는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한 정주기반 확충과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2024년 행안부 지방소멸대응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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