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박미화 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장이 10일 위촉됐다. 세종시에 따르면 내년도 세종 한글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시 기획 체계를 조기 구축하고, 국제적 수준의 전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위촉된 것으로, 박 감독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근무하며 서울관 전시과장, 소장품과장, 청주관 과장 등을 역임한 전시기획 전문가란 평가다. 재직 기간 동안 다양한 전시와 소장품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박 감독은 내년 12월
박진영 JYP CCO 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패노메논’ 3대 중점 사업을 공개했다.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동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9일부터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지구 리와인드 투어'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문화제조창 스탬프 투어'와 `문화제조창 느린 우체통' 2가지로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 참가자는 문화제조창 본관, 동부창고,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ㄱ의 숲',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등 4곳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완료 후 인스타그램 인증과 네이버폼 제출을 마친 선착순 5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경품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과 손잡고 OLED 기술을 활용한 대형 설치미술 전시를 선보인다. 55형 OLED 스크린 72대를 곡면 형태로 이어 붙여 현대미술 작품을 구현하며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넓힌다.LG전자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서울박스’에서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MMCA X LG OLED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과 LG OLED의 화질을 결합한 특별 전시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Have Man
충북 청주시립미술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제8기 전문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 입문과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미술관 전시 해설 활동을 희망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과 실무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미술관의 이해부터 한국·서양 미술사, 스크립트 작성법, 스피치 실기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강사진으로는 미술사학자 조은정·지가은·정하윤, 정은영 한국교원대 교수, 김인아 국립현대미술관 도슨트, 정승조 CJB 아나운서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세종실에서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박미화 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장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시 기획 체계를 조기 구축하고, 국제적 수준의 전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박미화 감독은 1997년부터 2025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근무하며 서울관 전시과장, 소장품과장, 청주관 과장 등을 역임한 전시기획 전문가다. 특히 재직 기간 동안 다양한 전시와 소장품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해 OLED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LG전자는 'MMCA X LG OLED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대형 설치 작품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작품은 미술관 내 서울박스 공간에서 LG O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LG전자는 작품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55형 OL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인단이 기존 300명 이내에서 1만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된다.K-축구 혁신위원회는 27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4차 회의를 열고, 선거인단을 1만명 규모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등 혁신위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가량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 직후, 박 위원장이 직접 브리핑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박 위원장은 “대한체육회의 선거인단 개편안을 기반으로 프로, 실업, 대학, 승강제 리그 구성원 등을 추가해 축구협회 실정에
정부가 ‘지역거점 미술관 건립’과 관련한 용역을 추진하며 공모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진주시와 창원시 밀양시가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를 놓고 치열한 ‘3파전’을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지난 12일과 1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국회를 방문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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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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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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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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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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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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