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올해 상반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를 나타냈다. 매출이 85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다만 2분기만
광동제약이 로슈의 독감 치료제 '조플루자'의 제네릭 조기 출시를 위해 제기한 특허 도전에 실패했다. 특허심판과 허가 신청을 동시에 진
의약품·건강기능식품 기업 광동제약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37.8%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4398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8억2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7.8%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1억6400만원으로 같은 기간 32.1% 늘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실적에서는 매출액 8506억6900만원, 영업이익 103억4400만
광동제약이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가벼운 일상을 위한 데일리 차음료 이미지를 강화해 뷰티와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층과의 접점 확대를 모색한다.광동제약은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새 패키지는 '가벼운 하루를 만드는 V-루틴' 슬로건을 적용했으며 페트 용기 디자인도 변경했다.용기 하단에 옥수수수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의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광동제약은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턴십에는 제주대학교 학과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총 10명의 재학생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삼다수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마케팅, 제품·연구개발,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광동제약과 알바생을 응원하는 알바 공고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 참가자는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라벨 부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총 5명을 선발하며, 일급 100만 원을 지급한다. 알바 현장은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콘텐츠로도 제작될 예정이다.알바몬은 알바생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모으는 ‘레벨이 다른 응원 메시지’ 온라인 공모전도 병행한다. 알바몬 내 이벤트 공고를 통해 10자 이내의 응원 문구를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된
광동제약의 ‘비타500 데일리 메가비타민C 3000’이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입점은 최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와 함께 고함량 비타민C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추진됐다.'비타500 데일리 메가비타민C 3000'은 분말 형태로, 1포당 비타민C 3000mg을 함유했다. 스틱 형태로 제작돼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며, 회사는 엄격한 품질 기준을 거친 원료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타 첨가물을 넣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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