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포렌식 기업 유락이 인도 주요 치안·법과학 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의 현장 실증을 추진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인도 경찰 공급 경험과 정부조달 등록을 기반으로 실제 도입을 위한 검증 단계에 진입하면서 인도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인도 수사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며 시장 개척유락은 최근 뉴델리에서 열린 ‘제11회 국제 경찰 박람회’에 참가한 데 이어 안드라프라데시, 우타르프라데시, 구자라트, 텔랑가나 등 4개 주의 경찰기관과 법과학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150여개 입주기업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와함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조달청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물산업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수요기관과의 실질적인 구매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구
AI 모델을 보안에 활용하면서 새로운 취약점이 급증하는 문제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소프트프릭은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의 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소프트프릭은 최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파바타를 공급하면서 공공시장 공략에 나섰다. 공공기관은 상시 보안점검과 선제적 취약점 관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파바타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다는 전략이다. 특히 최근 행정안전부가 고위험 취약점 긴급 패치에 대한 공무원 면책 방침을 발표하면서 공공시장의 취약점
충북개발공사가 여성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다리’ 역할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대회의실에서 충북여성제조업융합회와 ‘여성기업 상생협력 및 판로지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 지원제도와 공공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공사의 여성기업 지원제도와 공공구매 제도 안내와 공사의 주요 개발사업과 분양사업이 소개됐다. 이어 충북여성제조
KT가 인공지능 기반 보안 서비스와 디지털 구독 할인 혜택을 앞세워 공공기관과 개인 고객 접점을 동시에 넓힌다. 공공형 AI 메일보안으로 국가·공공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휴대폰결제 프로모션을 통해 생성형 AI와 주요 구독 서비스 이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이다.13일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을 받은 ‘공공형 AI 메일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AI와 지능형지속공격 기술을 결합한 이메일 보안 서비스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CSAP를 획득했다. 공공형 AI 메일보안은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개 브랜드 가운데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9.3점을 기록해 종합 27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 순위는 4계단 상승했다.코웨이는 여름 성수기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칠곡군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대응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취약시설 현장 행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함께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 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
칠곡군의회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회 출범식과 전반기 원 구성 후 개회하는 첫 회기로, 7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의 및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광명1구역, 광명4구역 재개발 임대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이 최고 72.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1구역은 총 533명, 4구역은 총 317명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경상북도는 15일 포항 영일만산단에 소재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본사에서 ‘경상북도 에코프로 비즈니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박용선 포항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이후 민선 9기 첫 기업인 회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