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는 지난 9일 강원도 홍천 클럽모우CC에서 ‘2026 서울제주도민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44개 팀, 174명이 참가해 샷건 방식으로 기량을 겨루며 고향의 정을 나눴다. 이날 대회에는 백명윤·강한일·허능필 고문, 강성언 명예회장을 비롯해 김상윤 회장과 각 시·읍·면 향우회장, 동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상윤 회장은 인사말에서 “역대 최다 인원이 함께한 이번 골프대회는 우리 서울제주도민회의 끈끈한 화합과 친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가 오는 9월 5일 ~ 6일 이틀간 문경GC에서 열린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클럽 소속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클럽대항전과 개인전에서 스트로크,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골프는 자연 속에서 걷기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체력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활동에도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은 문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골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
프로선수 생활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하며 제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구자철 제주SK 유스 어드바이저가 제주대학교 알림이로 활동하게 됐다.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 그린필드CC 클럽하우스에서 ‘JNU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2026 제주대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와 연계해 열렸으며 양덕순 총장을 비롯해 골프대회 참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 어드바이저에게 제주대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이 수여됐다.그는 오는 2028년 9월 5일까지 2년간 제주대 명예홍보대사를 맡게 된다.제주대는 “대한민국
경북 여성 생활체육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26 경북도 여성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7일 오션힐스포항C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대경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티칭프로골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여성 골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42개 팀, 160여 명의 여성 아마추어 골퍼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대회에는 남찬교 대경일보 회장을 비롯해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조민성 포항시의회 부의장, 안병국 포항시의원, 박승대 경북도문화원장, 백상훈 대경일
문경시가 가을의 문턱에서 골프를 통한 화합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에 나선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2026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문경GC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지역내 골프클럽 소속 선수와 임원 등 5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7일 부산컨트리클럽에서 회원 간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부산지방세무사회 나눔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권영희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이번 골프대회를 위해 동성모터스 BMW, 플라시스템, 부산은행, 각 지방회 회장단, 부산컨트리클럽, 부산세무사고시회 등의 많은 협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대회에 참석한 한국세무사회 김선명 부회장은 “영광스럽게도 세무사회를 대표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는데, 개인적인 영광이기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가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간정보산업의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공간정보산업협회는 어제 올데이 청주떼제베에서 ‘제3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및 회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간정보산업계의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사 관계자와 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행사는 단체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조별 골프대회와 만찬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
제주대학교가 도내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모금액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제주대학교는 지난 6일 제주그린필드CC에서 '하영나눔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나눔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학 교직원을 비롯해 동문, 기업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비 중 5만원을 제주대 발전기금으로 자동 기부하고 사전 접수와 현장에서 추가 후원이 진행됐다. 후원은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고 7일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고령군은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대폭 줄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10월 14까지 「청년 행복 임대주택」의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여 지역 내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 중이거나 입주와
대구 달성군은 시설원예 농가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2027년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 신청을 10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설원예 친환경 수정벌 지원사업은 참외, 수박, 토마토, 딸기, 풋고추 등 시설원예 작물의 수정을 돕는 꿀벌·뒤영벌·나투벌 등 화분매개용 수
대구 달서구가 지난 23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학산공원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학산공원은 월성동 일원에 위치한 달서구의 대표적인 도심 속 녹지공간이다. 기존 둘레길의 일부 숲길이 노후화되고 구간이 단절돼 있어 주민들의 정비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29일 오전 10시,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지역 NGO단체 등 12개 기관과 「대구광역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여
한림대학교가 광고 창작 과정을 체험하는 학생 전시를 열고, 치매 관련 바이오센서 연구로 학술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교육·연구 성과를 선보인다.한림대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29~30일 춘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제12회 HAF 학술제 전시 ‘過程 과정: 생각이 광고가 되기까지’를 개최한다. 완성된 광고뿐 아니라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거친 고민과 시행착오를 관람객이 따라가도록 구성했다.전시는 1900년대 초 강원도 최초 지면 광고로 소개된 ‘고백’을 시작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광고 제작까지 다룬다. 학생들의 프롬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