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 신약 개발업체 유나이티드제약이 최대주주를 강덕영 외 15인에서 강원호 외 15인으로 변경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인 강덕영은 유나이티드제약 주식 80만주를 아들 강원호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강덕영의 지분은 변경 전 248만4089주에서 변경 후 168만4089주로 줄었으며, 강원호의 지분은 208만3400주에서 288만3400주로 늘었다.최대주주등 전체 소유주식수는 변경 전후 모두 661만7910주(41.59
◇임원 승진 ▲부사장 강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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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 신약 개발업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사실상지배주주 강덕영 대표이사가 소유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주식 수량이 80만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15일 주식 수는 248만4089주, 지분율은 15.2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168만4089주, 지분율은 10.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4.6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 보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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