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는 8일 감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 일대에서 3R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농약 빈병, 영양제 봉지 등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품목별로 분리 처리했다. 이청수·정남수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이번 운동을 추진했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 재활용 운동으로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국·실·과장,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 담당팀장, 교육·콘텐츠·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해양수산부의 해양 교육·문화사업 유치를 위한 기
계명문화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대구·경북 지역 주관대학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직업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2019년 전문대학 최초로 파란사다리 사업에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주관대학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는 전국 최대 규모인 70명의 학생을 해외에 파견해 취
영주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4일 내실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 중인 결산검사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결산검사위원들은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농기계 거점센터 신축 현장 △금성대군신단 주변 정비 사업지 등
태양광 설비 지붕공사 작업 중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영주시가 예방 대책 강화에 나섰다. 영주시는 태양광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전기사업 공사계획 신고 수리 단계부터 관련 사업자에게 안전수칙 안내문을 배포하고, 착공 초기부터 현장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중 안내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