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가흥동 택지 주차타워 인근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시스템
영주시는 가흥동 택지 주차타워 인근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시스템을 설치해 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단속 CCTV가 설치된 곳은 상권이 밀집돼 평소 교통 혼잡이 잦은 △가흥동 노브랜드 삼거리 △영주온천관광호텔 사거리 등 2개소다.
영주시는 가흥동 택지 주차타워 인근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 시스템을 설치해 1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무인단속 시스템은 △가흥동 노브랜드 삼거리 △영주온천관광호텔 사거리 등 2개소에 설치돼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지역은 가흥 신도시 주차타워가 조성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빈번해 보행자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지난해 12월19일 고정식 단속 시스템설치 완료 2대를 총예산 시비 5180
가흥신도시 주차타워 주변 도로에서 반복돼 온 불법 주·정차 문제가 상시 단속 체계로 전환된다.교통 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민원이 이어지자 영주시가 무인단속 CCTV를 설치하고 단계적 단속에 나섰다.영주시는 가흥동 택지 내 상권 밀집 지역인 노브랜드 삼거리와 영주온천관광호텔 사거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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