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9일 결국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별도 전담 조직의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에 관해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고 말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연임 관련 즉답을 회피했다며 "동문서답"이라고 공세를 폈다. 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홍지선 국토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간 오늘 재가했다”고 밝혔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김 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실장급 교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 실장이 어제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정책실장이란 대통령비서실 내에서 경제·산업·재정 등 정부 정책 전반을 조율하고 국정과제 이행을 총괄하는 핵심 참모직을 말한다.15개월 만의 퇴장…한미 관세협상·메가 프로젝트 주도한 정책 컨트롤타워김 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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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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