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금산군 청소년미래센터 농구장 안전 펜스 보강

충남 금산군은 청소년미래센터 내 농구장의 안전 펜스 보강이 완료돼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활동 공간으로 다시 이용되고 있다. 해당 농구장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공이 도로로 튀어 나가는 등 안전사고가 우려돼 활용이 제한됐다. 이에 군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농구장 주변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 전용 시설로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고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단, 동절기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김종선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장은 28일 최근 끝난 주민과의 대화때 건의된 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와 예산 반영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
충북 제천시는 29일 어반케어센터에서 ‘제2회 빨간오뎅축제 빨간오뎅 맛 개선 품평회’를 개최했다.이번 품평회는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됐던 일부 메뉴의 맛 편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축제에 참여하는 매대 운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빨간오뎅을 함께 시식하고 평가하며 각자의 조리법과 운영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유했다.특히 시는 운영자 간 긴밀한 의견 교류를 통해 맛의 기준을 통일함으로써 축제 대표 먹거리인 빨간오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행사 당일에는 현장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논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올해 1월 한달 간 쿠팡을 이용한 사람이 전달보다 110만 명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탈팡'을 한 이들 대다수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와 마켓컬리 등 쿠팡 경쟁업체로...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식료품 물가가 오르며 서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명절 특성상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가격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 관리에 나서고 있다.떡국 등 명절 음식에 많이 쓰이는 쌀값은 80일 만에
지난 주말 일곱 살 딸이 TV 뉴스 속 아이 얼굴을 가리켰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 모습이었다. 미국에선 시민 두 명이 이민 단속요원에게 사살됐다.이어진 뉴스는 지구 종말 시계 시간이 자정 85초 전으로 앞당겨졌다는 소식이었다. 1947년 만들어진 지구 종말 시계
2026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최근 세 차례의 여론조사에서 권기창 현 시장이 연이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이른바 ‘권기창 대세론’을 입증하고 있다. 2025년 11월과 12월, 그리고 2026년 1월까지 이어진 여론조사 결과 권 시장은 경쟁자들과 오차범위 밖의 격차를 유지하며 흔들림 없는 ‘권기창 3회 연속 압도적 1위’ 기록을 달성, 재선
유전체분석 기술플랫폼 기업 셀레믹스가 2월 3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을 발표했다. 김효기 외 1인이 보유한 주식 42만9933주를 박종갑에게 양도하기로 했다.계약 체결에 따라 박종갑은 셀레믹스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양수도 주식수는 42만9933주이며, 1주당 가액은 6000원으로 총 양수도 대금은 25억7959만8000원이다. 대금 지급은 계약금 23억2163만8200원이 2월 3일에 지급되며, 잔금은 3월 4일에 지급될 예정이다.박종갑은 3월 4일 이후 셀레믹스의 최대주주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3일 “주민 동의가 없는 행정통합은 축복이 아니라 갈등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추진 방식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최 전 경제부총리가 이날 오전, 안동선거관리위원회에 경북 1호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원칙적으로 반대할 이유가 없지만 지금 추진 방식에는 문제가 있다”며 “반드시 주민동의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정부의 재원 지원 규모와 자치권 이양 범위가 불명확한 상태에서 시·도지사와
청주상공회의소는 3일 청주 송정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회계 실무담당자 대상 ‘2026 법인결산 및 세무조정 교육’을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중부뉴스통신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교육대학교 대학본부 종합문화관에서 자신의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에 출간된 은
그룹 비원에이포, 펜타곤 후이, 방송인 정혁 등 연예계 인사들이 서울패션위크 개막을 알렸다.2월 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뮌 패션쇼가 진행됐다.한편, 서울시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비지니스 이벤트 '2026 F/W 서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구 2026 노정협의회 개최...노동현안·고용여건 등 논의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장홍대선 연장안 갈등 '평행선'…사업 반년째 제자리
인천시가 대장홍대선 계양역 연장 방침을 공식 발표한 이후에도 종착역 결정을 두고 계양구와의 갈등이 봉합되지 못하면서 반년이 지나도록 사업이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3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국토교통부는 인천시가 요청한 '계양신도시 광역교통 개선 대책 변경' 안건에 대한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간 소각장 의존에 쓰레기 처리비 급증…인천시, 기초단체 재정 지원 검토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인천지역 일부 기초단체의 소각 처리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정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유 시장은 3일 연두 방문한 계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간 소각시설 처리 비용이 조금 비싼 점을 고려해 인천시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해사법원' 드디어 법사소위 넘었다
인천 해사법원 설치가 8부 능선을 넘으며 빠르면 2030년 쯤 개원할 것으로 전망된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인천 해사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이날 제1소위는 인천의 윤상현·박찬대·정일영·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취재수첩] 트럼프는 농담하고 나는 설명한다
지난 주말 일곱 살 딸이 TV 뉴스 속 아이 얼굴을 가리켰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항의하는 시위 모습이었다. 미국에선 시민 두 명이 이민 단속요원에게 사살됐다.이어진 뉴스는 지구 종말 시계 시간이 자정 85초 전으로 앞당겨졌다는 소식이었다. 1947년 만들어진 지구 종말 시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에서 본 세상]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이대로 둬야 하나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이 주고받은 공천헌금 1억 원이 세간에 파문을 던져 놓았다. 물밑에서 혹은 어둠 속에서 행해지는 일이 우연히 세상 밖으로 노출된 것이 충격일 뿐 내용 자체는 충격이 아니라 정치계의 일상이자 다반사라는 비아냥이 적지 않다. 기초의원이 아니라 서울시 광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