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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상민, 대군의 부드러운 눈빛

배우 문상민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
현대면세점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현대면세점은 오는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AI 뷰티 트립
지난 5일 CES 2026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가운데 주요 해외 미디어들도 이를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호평했다.글로벌 미디어들은 아틀라스의 주요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상세히 소개하며 현대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구조적으로 둔화된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장 중심 정책 전환과 규제 완화, 인공지능 기반 신성장 전략 등을 돌파구로 제시했다.최태원 회장은 18일 방송된 KBS 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성장이 멈춘 경제는 브레이크가 걸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는 세그먼트는 중대형 세단이다. BMW와 메르세데스-벤츠가 1, 2위를 다투는 것도 5시리즈와 E클래스의 인기 덕분이다. 제네시스는 이 시장에 G80으로 2020년에 출사표를 던졌다. 시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아래로는 렉서스 ES 고객을 끌어들
롯데건설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12개동, 총 999세대와 부대복리시
고성군이 ‘2025년 의료급여 사업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사업, △부당이득금 징수율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의료급여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과 지자체의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진료비, 요양비,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2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과 인천 미추홀구 옛시민회관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 이제는 바로잡겠다.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우리나라 국민의 쌀 소비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졌다. 2025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전년보다 3.4% 줄었고, 전체 양곡 소비량도 62.5kg으로 3.0% 감소했다. 쌀 소비 감소가 전체 양곡 소비 감소를 사실상 이끈 셈이다. 이번 조사는 양곡년도를 기준으로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가구부문은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식용으로 소비한 양을, 사업체부문은 식료품·음료 제조 과정에서 원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월 21일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사, 주민들이 함께 첫 삽을 ...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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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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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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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했던 도전, KF-21 비행시험 완료
42개월 1천600회 사고없이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KF-21 방위사업청은 지난 13일 한국형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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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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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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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북극항로협회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제3차 북극항로 전략 세미나가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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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삼성전기, 'AI 훈풍' 타고 연매출 11兆 첫 돌파… 4분기 영업익 108%↑
삼성전기가 인공지능과 서버, 전장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1조 3145억원, 영업 이익 9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0%, 영업 이익은 24% 증가한 수치다.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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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가야왕국...함안 가야읍이 유일하다"
"'아! 정말 가야구나'하고 느낄 수 있는 곳은 바로 경남 함안의 가야읍이 유일합니다." 이영식 인제대 명예교수는 최근 이같이 피력했다. 이 교수는 "500년 이상 가야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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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연금·RE100·철도"…부안군, 읍면 희망소통대화 나서
전북 부안군이 지역의 핵심 현안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현장 소통행정에 나선다. 부안군이 2026년 군정 운영방향을 군민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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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장 이재명, 청와대 비정규직 고용 보장하라
당연히 해결될 줄 알았다. 청와대 비정규직 해고는 이재명 정부에게도 흠이었고, 풀기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다. 그래서 미뤄뒀던 글,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왜 삼보일배를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