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창원특례시에 각종 식료품이 담긴 '복꾸러미'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은 이달 말까지 경남지역과 울산지역 취약계층 총 7150세대에 5억120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전달하는 사랑나눔활동이다...
배우 이다희가 30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오는 2월 1일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캐시미어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장원영은 롱 시스루 뱅 헤어에 꽃 향기 물씬 풍기는 형광 컬러의 트위드 스타일 캐시미어 상하의 및 화이트 이너티를 비롯해 색맞춤 양말,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30일 AP통신은 캐서린 오하라가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족으로는 남편인 배우 보 웰치와 두 아들이 있다. 소속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조선이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고부가가치 선박 분야, 특히 글로벌 LNG운반선 시장에서 중국의 거센 추격이 점쳐지고 있다. 더욱이 해당 시장을 일정 부분 잠식당할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어 업계 차원의 대응책을 가속화해야 한
농협중앙회가 외부 전문가 중심의 농협개혁위원회 출범을 공식화하며 ‘개혁 컨트롤타워’ 가동을 선언했다. 농협 스스로 “운영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하고,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를 논의하겠다고 밝힌 것은 겉으로 보기엔 개혁의 첫걸음처럼 보인다.그러나 정작 현장은 냉담하다. 농민·노동자들은 “농협중앙회는 개혁 의지가 없고, 농민과 노동자가 배제된 위원회는 개혁이 아니라 기만”이라며 정면으로 반발하고 있다. 개혁이라는 이름 아래 또 하나의 ‘면피용 기구’가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의문은 결코 가볍
충남경찰청은 지난해 9월 범정부 ‘사제총기 유통방지 합동대응단’ 운영에 따른 공조의 일환으로 총기부품 유통 고위험자에 대한 관세청 수사의뢰를 접수하여 불법 총포부품 유통사범을 검거했다. 도경찰청에따르면 지난 2024년 4월부터 2년간 해외 총기판매사이트를 통해 모의총포를 직접 제작해 인터넷 카페를 통해 판매·유통하고, 국내 반입한 총포 부품 조준경을 상습적으로 유통한 20대 남성 피의자 A씨를 구속하고, 구매자 등 관련자 40여명 불구속 입건(추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4일 제주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진행된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오는 지방선거 출마선언 시기를 묻는 질문에 “경선일이 언제가 되는지에 따라 출마선언의 시기가 고려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도민의 평가가 어떻게 되는지, 제주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원의 평가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후보등록 전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내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최근 일부 언론사들 여론조사 결과 발표 관련 오 지사는 “저의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다”며 “지난 민선 8기 성과에 대해 도민들께 이해시키고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있었
전남 고흥군은 2026년도 축산분야 주요 사업과 민원 절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6년도 축산분야 안내 및 민원편람’ 책자를 제작해 관내 축산농가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축산농가의 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지원사업과 민원 처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축산정책 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글로벌 패권 경쟁이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그러면서도 교착 상태에 빠진 정국을 풀고 국가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자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제안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사법 파괴와 입법 독재에 맞서 헌정질서를 수호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방탄을 위한 특검 남발과 위헌적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등 민주당의 폭주와 독재의 길을 막아내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 '3대 특검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전문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합작해 선보인 브랜드 ‘레드포스 PC 아레나’가 국내 주요 상권의 랜드마크로 안착한 데 이어, 2026년을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양사는 강력한 팀 IP와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결합해 전 세계에 ‘K-PC방’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포부다.- '농심레드포스' 강력한 IP 파워와 성적,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다레드포스 PC 아레나의 가파른 브랜드 가치 상승은 농심 레드포스 구단의 공격적인 투자와 성적 향상이 견인하고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경남-부산 행정통합을 둘러싼 현재 논의는 언제 단체장을 뽑느냐를 놓고 공방만 오가고 있다. 정작 통합 이후 행정이나 주민 삶의 여건이 어떻게 달라질지 설명은 뒷전이다.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는 지난달 말 양 시도지사에게 전달한 최종 건의서에 △행정통합 발
선원선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4일 오전 인천 서구청 기자실에서 검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선 부위원장은 “사람이 먼저인 도시, 사람이 존중받는 검단을 만들기 위해 검단구청장에 출마했다”며 “정치란 본질적으로 사람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정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치권에 혼선이 확산되고 있다. 합당 논의가 지방선거를 위한 호재가 아니라 불확실성을 키우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합당 논의가 길어진다면 정치적 명분과는 별개로 경선 방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스위스 베른에서 '제7차 한-스위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5일에는 '한-스위스 과학 협력'에 참석해 연구자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한국과 스위스는 2008년 과학기술협력협정을 체결하고 2009년부터 정례적으로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동위원회에는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과 자크 뒤크레 스위스 연방교육연구혁신청 국제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국은 과학기술, 보건 R&D 등 주요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난 제6차 과기공동위 이후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