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일부터 1/29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만들기 △푸드뱅크 교육, 말 모양 키링 만들기 △환경교육, 모루인형으로 거울 꾸미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기부품은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여...
부산 남구는 청년 창업자의 초기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사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장 임차료 부담이 큰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월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50명 내외를 선정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월 20만 원씩, 10개월간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부산 남구에 거주하면서 7년 이내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예비축제를 대상
대구 남구 대명1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뉴영대요양병원에서 ‘대명1동 경로당 5개소’에 백미20kg 10포, 두유 20박스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뉴영대요양병원은 작년 6월부터 대명1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50만원의 현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쌀, 두유 등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대표는 “새해를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고성의 겨울은 소리로 시작한다. 축구장에는 구령이 박히고, 야구장에는 배트가 공을 때리는 경쾌한 소리가 퍼진다. 씨름장과 역도장에서는 거친 숨이 바닥을 긁는다. 종목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다. 2026년을 끌어올리기 위한 몸 만들기가 경남 고성군 곳곳에서 동시에 돌아가고 있다.□ 9개 종목 262개 팀 6,300명 … ‘겨울 전지훈련=고성’ 숫자로 증명고성군은 2025년 11월 2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를 동계전지훈련 기간으로 운영 중이다. 훈련 무대는 스포츠타운 일원과 동고성체육공원, 거류체육공원 등이다.이번 시즌 고성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오는 3월 9일 컴백을 확정했다.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다음 달 9일 미니 5집 'TOUGH LOVE'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온유는 새 앨범을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련 서비스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번 모집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등 대상 6개 사업과 장애인 대상 3개 사업 총 9개 분야다.아동·청소년 등 대상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정서
미국 연방 스테이블코인법 지니어스법이 금융사기를 방치할 수 있다는 경고가 검츨에 의해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CNN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과 지방검사 4명은 GENIUS법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에게 법적 보호막을 제공해 사기에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테더와 서클이 범죄 수익을 동결하지 않고, 법 집행을 방해하며 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테더는 "USDT가 사기에 활용돼도 모든 거래를 동결하거나 반환할 법적 의
인천in이 유사랑 작가의 ‘캐리커처로 만나는 인천人 열전’를 연재합니다.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언론인클럽에서 발행하는 ‘인천저널’에 소개되었던 인물을 다시 요약한 것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도 있고 생소한 인물들도 있으나 충분히 조명받을 만한 인천의 인재들이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사랑 작가의 ‘인천人 열전’은 2026년 한 해 동안 인천in 독자들에 격주로 찾아갑니다. 영림목재 이경호 회장은 대한민국의 최고 ‘핫인싸’ 중 한 사람이다. 본업인 기업운영만으로도 눈코 뜰 새 없을 텐데, 불과 얼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8~12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0~2.0m로 일겠다. 한편, 수요일인 4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오는 2월 7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과학교실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특산 콩인 ‘부석태’와 ‘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이해와 과학적 사고를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2월 7일에는 부석태를 활용한 쿠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마포구는 국토교통부의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중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상암고역이 제외된 현재의 사업에 대해 1월 30일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이는 지난해 12월 19일, 홍대입구역 이전 필요성을 이유로 국토교통부의 대장홍대선 실시계획 승인에 대해 제기한 행정소송에 이은 추가적인 법적 대응이다.마포구는 이번 소송을 통해 서부권 교통 거점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기능을 무시한 채 강행되는 사업 계획을 바로 잡겠다는 입장이다.특히 광역철도 사업임에도
서울 용산구가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50개 교육사업에 총 136억 원을 투입한다.구는 ‘2026년도 교육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래 역량 강화 ▲독서문화 환경 조성 ▲평생학습 문화 확산 ▲선진 교육환경 조성 등 4대 목표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도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 교육 허브 조성구는 2028년 ‘제4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목표로 오는 9월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49개국 대사관이 밀집한 지역적
사단법인 국민안전진흥원은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전세미나를 개최하고, 시민안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AI 시대 국민안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송파구 지역 인사와 시민안전 봉사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서강석 송파구청장 명의의 시민안전 공로자 표창은 이강무 송파구의원이 대리 수여했으며, 송파구를 상징하는 구기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는 송파구청의 지역 안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