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으로 결정됐다.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은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휴스턴을 차기 대회 개최지로 확정했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이하 WMAC대구2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오는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 11,176명의 선수와 동반인이 참가하며,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한 WMA 임원 및 관계자, 관람객 등 4만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개회식은 국제 육상 도시 대구의 자부심과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화합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중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식전 행사에서는 대회 홍보영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이틀째인 8월 23일 52개국 1,330명의 마스터즈 육상 선수들이 10km 달리기에 출전해 대구를 달렸다.이날 오전 7시 대구 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10km 달리기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령대 선수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록과 목표를 향해 코스를 달렸다.국내 참가자 중에서는 M40 한현준 선수가 34분 17초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1위를 기록했다.특히 WMA ‘챔피언의 전당’ 제2회 헌액자로 선정된
대구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이 지난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WMA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 참석한 세계 각국 대표 150여명은 세계 마스터즈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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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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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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