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고의 스파이크 서버는 누구일까. 2025-26 V리그 올스타전이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의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는데,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진에어 스파이크 서브킹&퀸 콘테스트다.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남자부에서는 레오나르도 레이바, 카일 러셀, 안드레스 비예나, 쉐론 베논 에번스 등 외국인 선수들과 한태준, 이우진, 신장호 등 국내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역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올스타전엔 지난해 팬, 선수단, 미디어 투표로 뽑힌 남녀부 40명의 별이 출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여자부 현대건설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은 17번째 올스타전 무대를 밟는다.그는 2008-2009시즌부터 도쿄 올림픽 예선으로 올스타전을 치르지 않은 2019-2020시즌을 제외하고 17시즌 연속 올스타로 뽑혔다.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와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이 각각 14번째 올스타전에 출격한다.신영석은 올해 올
2025-2026 V리그 남자부에서 한국전력 빅스톰의 쉐론 베논 에번스가 압도적인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인 베논은 지난해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가졌던 한국전력에 전격 발탁됐다. 1순위 KB손해보험이 기존 외인 비예나와 재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최리’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아웃됐다.IBK 관계자는 3일 에 “임명옥이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면서 “현실적으로 이번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다.임명옥은 지난 2일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진에어 2025-26 V리그 홈 경기 1세트 도중 쓰러졌다.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돼 나온 그는 3일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고 결국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관계자는 “심각한 부상이 아니기를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설 연휴를 앞두고 심야 포항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자전거를 타던 초등학교 졸업생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에 있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아파트 2차에서 1
경기도 평택과 강원도 철원에서도 19일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평택 소재 830두 사육 양돈장에서 18~19일 모돈1두와 자돈 35두가 폐사했다는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철원에서는 정부의 전국 양돈장 폐사체 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총 사육규모 4500두의 종돈장과 2천537두 양돈장 시료에서 양성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