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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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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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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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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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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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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주택개량사업 본격 추진…귀농·귀촌 정착 지원
영주시가 농촌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귀농·귀촌 유입 확대를 위해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지원하는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농촌지역에 오래된 주택을 보유한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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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속 ‘교육자치 공백’ 우려 확산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교육자치와 교육행정은 논의의 중심에 서지 못하고 있다.행정 효율과 재정 논리가 앞서면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은 통합 구상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고 있다.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은 26일 “행정통합이 경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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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 비호산, 이슬공원 등 일제 점검
금산군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공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비호산, 남산, 이슬공원 등 소관공원 6개소를 일제 점검했다. 주요 항목으로 동절기 한파와 강설로 인한 시설물 훼손 여부 및 보행로·어린이 놀이시설·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 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으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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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혼남녀 만남사업 첫 성혼…취미 공유 전략 통했다
경주시가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미혼남녀 만남지원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보았다.단순한 일회성 미팅에서 벗어나 ‘취미 공유’라는 감성적 접근을 시도한 결과, 사업 시행 후 첫 번째 성혼 커플이 탄생했다.경주시는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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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복귀 임박… '한동훈 제명' 갈림길에 선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여부가 다시 국민의힘 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단식 후 입원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대표가 퇴원하면서 최고위원회의 소집이 임박했지만, 지도부 내에서는 여전히 신중한 기류가 감지된다.국민의힘은 26일 “장 대표가 회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날 오전 퇴원했다”며 “조속한 복귀 의지를 밝혔지만, 당무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분간 통원 치료를 병행하며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장 대표가 복귀한 뒤 최고위원회의가 열리면 한 전 대표 제명안이 다시 상정될 가능성도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