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17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야간 체험형 호러 축제 ‘2026 GHOSTPARK MASQUERADE’​가 역대 최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고스트파크에는 총 32,838명​이 방문해 지난해 20,855명보다 11,983명 늘어나 전년 대비 57.46% 증가했다. 입장수익도 총 6억4,1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79%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행사 후반부에는 하루 3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자, 신규
합천군은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17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린 야간 체험형 호러 축제 ‘2026 GHOSTPARK MASQUERADE’​가 역대 최대 관람객과 입장수익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고스트파크에는 총 3만2838명​이 방문해 지난해 2만855명보다 1만1983명 늘어나 전년 대비 57.46% 증가했다. 입장수익도 총 6억419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4.79%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행사 후반부에는 하루 3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자, 신규 어트랙션 ‘비명보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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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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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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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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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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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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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배려 중심 나눔' 확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가 수혜자의 자존감과 인격을 존중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지난 21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홍천 5일장을 맞아 ‘수혜자 자존감 보호’ 캠페인과 헌혈 참여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나눔 과정에서 수혜자의 얼굴과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고, 도움을 받는 이들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성숙한 나눔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홍천군 적십자 봉사회와 봉사원들은 지난 4월부터 ‘수혜자와의 사진촬영 자제’, ‘수혜자 얼굴 및 도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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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CEO "비트코인 급반등, 미국 재무부 유동성 확대 영향"
비트코인의 최근 급반등은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확대 결정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는 비트코인이 더는 금융 시스템 바깥에서 움직이는 자산이라는 기존 인식이 유효하지 않다고 밝혔다.사이먼 게로비치는 이번 주 비트코인의 가장 뚜렷한 반응이 암호화폐 업계의 대형 발표가 아니라 전통 금융권 변화에서 나왔다고 봤다. 그는 최근 가격 반전의 배경으로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확대를 지목했다.비트코인은 높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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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 한자리에…제5회 Y·B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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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화천지역 청소년 동아리 축제인 제5회 Y·B 페스타가 지난 22일 화천청소년수련관에서 김세훈 화천군수와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Y·B 페스타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또래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특히 청소년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실력과 재능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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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갈듯, 19호 태풍 나라도 중국, 20호 태풍 개나리 대만...현재 위치및 예상경로!
22일 중국 잔장 서쪽 해상에서 19호 태풍 '나라'가 발생한 데 이어 정오에는 타이완 동쪽 해상에서 20호 태풍 '개나리'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우리나라에는 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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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AI 모델 'Ox Alpha' 등장…개발자 호평 속 개발 주체는 미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무료 AI 모델 'Ox Alpha'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2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이 모델은 21일 오픈라우터에 익명 외부 공급자의 '스텔스 모델'로 올라왔다.오픈라우터는 Ox Alpha를 코딩, 장시간 에이전트 작업, 운영 환경용 워크로드를 위한 추론 모델로 소개했다.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복잡한 추론, 텍스트와 시각 정보를 함께 다루는 작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도 관심을 키웠다.오픈소스 AI 코딩 에이전트 오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