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의 김용관 경영전략총괄이 삼성전자 신임 이사로 내정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시점은 또다시 정해지지 않았다.삼성전자는 다음 달 18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에는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김용관 경영전략총괄은 메모리사업부 지원팀장, DS 부문 기획팀장에 이어 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 담당임원, 사업지원TF 담당임원 등을